

책이라거나 유튜브 등 추천해주세요! 주관이 없어서 가스라이팅도 많이 당하네요 ㅠ
저는 나쁜사람 같아서용 ㅠㅠ 사고치기 싫네염. . . ㅎ ㅎ ㅎ
할 일 없어 남 얘기 하고 사는 듯 한심함 ㅠㅠ
틀니하면 시집 못갈듯용 ㅠㅠ 슬퍼영
안녕하세요 제가 너무 외롭고 힘들어서 그런데 아무나 저 좀 만나주실분있나요 너무 그냥 누군가 있더라면 좀 힘이날거같은데 만날사람도없고 너무 외롭고 고립되어있네요 같이 밥이라도 먹을사람있고싶어요 카톡아이디 C H I N 9 H A E 입니다 저도 사람과 함께한 순간이 있어보고싶어요 저도 현재에 존재하고싶어요
예전부터 괴롭힘을 받아왔어요, 6~7살 쯤인가 그때 5살 때 친했던 여자인 친구가 6~7살이 되니 다른 여자애랑 절 따돌렸었고 10살 쯤엔 학원에서 언니가 군대체험마냥 괴롭히시고 초 4엔 짝사랑하던 남자애한테 ***, 폭행 당했어요 경찰 부를정도였는데 눈치보여서 못 했고 초5땐 다른 남자애한테 일방적으로 맞고 욕 먹고 지금 초 6인데 너무 두려워요 아빠도 없어요 ㅈㅎ도 들킨 것같아요 커터칼이없어요두려워ㆍ요 살러주세요 엄마가 저버리면어떡해요? 오빠만혼낼ㄸ태 더 친절하겡하고저는날세워서혼내으ㅡㅛ 저 싫엉하낭봦ㅅ요무서워요 버려지기싫어요맞기싲ㄹ어요사러주세요
특유의 억양이랄까 목소리 톤 말투 버릇 같은 거에 민감한 편인 것 같아요 조금이라도 나랑 안 통한다고 느껴지면 지나치게 방어적인 태도를 보여요 어떤 태도냐면 급격하게 소심해지고 소극적으로 굴고 내향적으로 치닫고 이렇게 행동해요... 핵심은 [별로 그럴 필요도 없을텐데도 불구하고 자동으로 이렇게 돼버려요.] 이런 사람은 어떡해야 좋을까요? 나이가 벌써 27이나 됐는데도, 여전히 어릴 적 모습 그대로입니다 발전이란 게 없는 것 같아요...... 도와주세요
삶이너무무료하고 다 지루하고 새로운걸보면 금방 쾌감 느끼고 있어요 제가좋아도 너무 살찐게싫어져요 빼고는싶지만 안되고 너무도 답답한것이 내가통제를 받고잇긴한건가 싶고 자유를 얻지못해서 너무도 힘들고 누룽지로 스트레스로 풀고요 운동을해도 절을다녀도 부적을지녀도 답답하기만합니다 누룽지를먹다보면 눈물이 한쪽 주르륵 흐릅니다.
요새 계속 저에 대해서 비판적으로 생각하고 나는 왜이럴까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고 있어요. 몇년 전 우울증으로 약먹고 재발해서 1년 전부터 다시 치료받고 있습니다. 2주 전 가족과 큰 갈등 후 머리는 이제 괜찮다,:아무렇지 않다라고 있는데 몸의 변화가 조금 다르게 찾아왔어요. 식욕이 많이 줄어서 하루종일 두유1팩 먹었었고 감정이 그 전보다 무감각하게 느껴졌어요. 머리는 회복이 된 것 같은데 몸이 이렇게 느껴지는게 왜이런걸까요? 오늘 들었던 생각이예요. 다운되는 감정을 벗어나는게 조금 두려워요. 불안해요.예를 들어 기쁜 일이 생겨 웃어야 되거나 상황에 따라 맞는 감정을 드러내고 만들어야할때 어색하고 힘들것 같아요. 우울한 감정 말고 다른 감정을 느끼고 인식하는 제가 이상하게 느껴져요. 그냥 우울한 상태로 있는게 그냥 다운된상태로 있는게 가장 마음이 편해요.
아침점심저녁먹는데 아침을아침끼니를과자를먹는다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