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너무 짜증나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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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너무 짜증나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Bosog
·한 달 전
고3이라 1월 1일에 친구들이 같이 정각 되자마자 술마시자고 얘기가 나왔어요. 솔직히 애들끼리 성인 딱 되자마자 술마시는거 은근 로망이잖아요, 친한 애들끼리 친목도 다지고. 밖에서 마시는 첫술인데 얼마나 기대되겠어요. 근데 엄마가 안된데요. 신정인데 어딜 나가냐고 짜증섞인 말투로 막 몰아세우더니 구정 지나고나 약속 잡으래요. 안그래도 친구들하고 다 반도 떨어지고 소외되는 감이 없지않아서 어떻게든 아득바득 같이 다니려고 애쓰는데 자꾸 이래요. 인생 한번뿐인 순간이지 않냐고 조목조목 말씀드려도 자긴 죽어도 허락 못하겠데요. 아빠한테 말해보라네요. 이걸 어떻게 설득해요? 원채 고집센 엄마라 한번 안된다하면 죽어도 안된다할거거든요. 왜 자꾸 내 인간관계까지 방해하는건지 모르겠어요, 너무 짜증나고 미워요.
친구들인간관계고3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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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이공주
· 한 달 전
그럴땐 단호하게 이야기 하셔요... 저도 중3때 학교축제 무대로 다투었었는데 주변 어른들까지 간섭하니 그때 화낼걸 라는 후회 했었어요.. 무대 반대도 서운한데 남사친들도 안좋게 보시니까 그때 더 속상했었답니다.. 사연자분 그냥 강하고 단호하게 이야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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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빵을우유시가냠
· 한 달 전
아 너무싫다ㅠㅠ왜저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