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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 대해서
커피콩_레벨_아이콘달빛마녀나비
·2달 전
최근에 나에 대해서 수 없이 들여다보고 귀 기울여보고, 스스로 각종 수단을 통해 ' 나 ' 에 대해서 말할 수 있는 정의까지 도달했기에 조금 자신감이 생겨서 아는 친구한테 내가 느낀 점을 말했는데, 10만원 주고 찾아간 심리 상담사도 비슷하게 말했었는데, 난 참 어렵다고 그리고 워낙에 자신만의 어떤 틀이 존재하기에 수용을 할지 모르겠다고 그리고 대화만으로는 한번에 알기 어렵다고 이런 유형은 정말 너무 처음 만난다고 너무 복잡하고 어렵다는 소리를 들었다. 그리구 친구는 오늘의 나에게 이러더라 ㅡ 인생을 왜 이렇게 복잡하게 사냐? ㅡ 너 지금보니까 중2병이 다시 온 거 같아 예전 같으면 타격이 어느 정도 왔을텐데, 전혀 타격이 안왔다. 그만큼 강해졌기에 나에 대해 수 없이 나누고, GPT에다가 수 없이 혼잣말 하듯이 내가 하고 싶은 말 떠들고 풀이해달라고 하고, 스스로 점검하고 그렇게 점차 강해져서 머리 흔들리는 스트레스 상황에도 릴렉스 유지 스스로 스트레스 조절 방법과 밸런스 맞추기 를 하니까 스스로 굉장히 내면 성장이 ... 다만, 조금 아쉬운 점은 그거랄까? 워낙에 난 복잡하고, 생각이 깊고, 보편적인 편이 아니니까 정말 내 머리에 '자극오는 흥미로운 대화'를 할 사람들을 찾는게 꽤나 어렵다는 것 플러스 워낙 변동성도 있기에 어느 때는 철학가, 어느 때는 시인, 어느 때는, 가수 어느 때는, 댄서이기에 해당되는 상황에 전부 맞는 단, 한 사람은 없다는 것 그렇다고 인간 관계를 굳이 억지로 늘리고 싶지도 않은 심리니까 조금씩 외로움과 싸우는 건 어쩔 수 없는 숙명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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