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이 죽고싶고 힘들어서 그런데 저 좀 안아주실분있나요그냥 누군가의 품에서 펑펑 울어보고싶어서요 올해의 마지막이자 내년을 비는 소원일거같아요 아무도 그래주지않아서여 지금까지요 누군가앞에서 그냥 설움에 복받쳐 울어보고싶었어요 그냥 누군가와 함께있고싶었어요 아무나 같이 바다보러가실분있나요 해가 수평선에 걸쳐서 붉은빛에 눈물을 덮고싶어서요 그냥요 카톡아이디 C H I N 9 H A E 부산입니다
싫어 싫어 싫어
상대방은 나를 안좋아하는게 맞는 것 같다 그냥 내가 너무 상대방이 좋으니깐 상대방도 나를 좋아할거라고 믿고 싶었나보다..ㅎㅎ 씁쓸하고 슬프지만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게 맞는 것 같고 천천히 이제라도 마음정리해야지 많이 사랑했어~!
몇달전에 예전에 안좋게 헤어진 전애인한테 연락이 왔는데 내용은 대략 미안했다 아직도 좋아한다 였어요 카톡 내용만 봤을때는 저를 좋아하나? 싶다가도 예전에 했던 행동을 생각하면 전혀 아닌것 같고 오히려 저 말을 믿고있는 제가 멍청한 것 같기도 해요.. 상대방이 저를 진심으로 좋아하는건지 아님.. 그냥 외로워서, 갑자기 생각나서 그냥 보내본 문자인건지 잘모르겠어요ㅠㅠ 어떻게하면 저를 좋아하는지 아닌지 알수있을까요?
중학생인데 제 짝꿍이거든요? 걔가 엄청. 그냥 완전 겁나 잘나가고 인기도 엄청 많아요. (제 친구들 중에서도 5명이나 좋아할정도) 근데 전부터 제가 과학 실험할때 같은 조라서 설명 막 해주고 대답 해주고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말 주고받게 되더라고요.. (중요한건 걔는 여자애들이랑 절대절대절대절대 얘기 안함.) 친구들도 막 친해보인다고 말하고 걔가 누구 이름 부르는거 처음 본다고까지 말했어요. 그리고 맨날 모르는거 있으면 제가 옆자리니까 모르는거 물어보고 맨날 쓸데없는걸로 내기 하실? 이러고 꽤 비교적! 친하다고 생각해요. 근데 중요한건 제 절친이 걔를 좋아하고, 저는 호감은 있으나 좋아하는건 아니에요. 요즘 수업 듣고 있으면 왜인지 모르게 자세가 겹치고 눈고 자주 마주쳐요. 근데!! 더더 중요한건 제 절친이 지를 좋아하는걸 걔는 알거든요?? 그래서 일부러 저한테 어장질하는건지(왜 그렇게 생각하냐면 말도 한번도 안해본 제 친구 몇명은 1달 전쯤에 선팔걸었으면서 2학기 말이 된 지금은 저한테 팔도 안걸었어요. 저도 자존심 세서 안걸고 있는중.) 아님 그나마 편해서 그러는지 아님 진짜 관심이 있는건지 헷갈려요. 그리고 저는 사랑보단 우정파여서 친구에게 어떻게 보여야할지도 고민이에요.. +방금 챗지피티한테 상담받고 왔는데 자꾸 걔가 저한테 호감 90퍼 있대서 못믿어서 여기 왔어요.. (두서없이 적어 헷갈리게 한 점 죄송합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요즘에 학교에 좋아하는 선배님이 있어요.. 절때 그분이랑 친하지도 않고 제 남사친이 그선배랑 친해서 그선배가 저희반에 자주오셔요 그래서 둘이서만 제 옆에서 대화하는데 자꾸 신경쓰여요…사실 그 선배를 안지가 벌써 3년이 다 되어버렸는데 만나도 인사를 아직도 좀 어설프고요… 그래도 요즘에 나름 친해졌어요 근데 제가 넘 내향인이여서 (I가 90) 제가 절때로 말을 먼저 못걸어요…그러다가 제남사친이랑 선배님이란 이야기나누시다가 저도 어케 같이 껴서 애기할 때가 있는데 남사친이 말도 안돼는 장난을 치면 그 선배도 같이 치려고 해요… (평소에 막 남한테 장난치는 타입이 전혀 아니세요) 근데 그분도 내향인이세요.. 암튼 그래서 요즘에 좀 이런식으로 친해졌거든요.. 그리고 제가 처음으로 눈을 똑바로 바라보고 학급일에관해서 물어봤는데 눈빛이 뭔가 달랐어요!!🙈뭐랄까…엄..사실 웃을 일은 아닌데 희미한 미소랄까??그리고 눈빛도 뭐라 표현해야할진 모르겠지만 암튼 평소 그냥 뜨는 눈이랑은 달랐어요… 그리고 제가 쌤이 가끔 장난치시면 제가 걍 또 웃음을 짓거든요 근데 그 선배님이 옆에서 절 보면서 웃고있어요!!!! 또 어제는 제가 쓴 글시체 보시고서는 ”아 이게 OO이 글씨체였구나“ 이러시는거에요!! 근데 전 거기에 뭐라 대답을 해여할찌..모르겠었어요 그래서 걍 냅다 웃었거든요..그니까 그 웃음이 막“하하하핳”이런거 말고 글씨쓰다가 뒤돌아보면서 눈웃음을 😏 요런식?으로 지었어요..근데 그분도 ☺️🙂이거 썩어놓은 느낌으로 웃었는데 그때 눈빛이 제가 앞에서 말한 그 평소에 볼수 없는 눈빛이 또 나온거에요!! 그래서 또 전 마음속으로 ‘뭐징..?😳’이랬거든요.. 또 자리 앉을때도 저랑 일부러 갑갑게 앉으려는것 같아요!!선택지 중에서 저랑 더 가까운 선택지를 택해요!!😳그래서 유튜브에서 찾아봤더니 헷갈리면 그 남자는 절 안좋아하는거래여.. 근데 헷갈리자나요..헷갈림이 벌써 3개에요…뭐지!!!??? 암튼 여러분이 보시기엔 이 짝남이 저에게 관심이 있는걸 까요??🧐🤨
남친이 안읽*** 할때마다 하루종일 기분 안좋고 너무 서운해요;연애 하면서 안읽*** 안하는 남자애를 한번도 못 만나봤는데 원래 남자들은 안읽***이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나요..전 웬만하면 10분내로 답장하고 하루종일 연락해도 거의 다 칼답할 정도로 진심인데 이게 저만 그런건지 연애할때마다 너무 힘들어요ㅜ 지금 사귀는 남자친구가 절 안 좋아하는건 아닌 것 같은데 연락 좀만 늦게 읽어도 서운하고 화나요..썸 탈땐 귀찮을정도로 저한테 연락하고 하나하나 다 보고했으면서 사귄지 얼마나 됐다고 저러는건지 이해가 안가요 제가 너무 과민반응하는걸까요?
물래 남자친구집에가면 좋아할싸요?
얼마 전 관심있던 여자애한테 연락을 보냈습니다 20분 만에 답변이 왔고 그 후의 대화도 길면 5분 짧으면 2분 간격으로 분위기 좋게 흘러갔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 다음 날 연락을 하니 갑자기 답을 하는 간격이 1시간으로 늘어났습니다. 오늘도 연락 해봤는데 지금 2시간이 넘게 답이 없네요. 그냥 우연히 연속으로 바쁜일이 있었던걸까요? 아니면 제가 뭔가 잘 못 한 걸까요? 그래서 좀 신경 쓰이는 부분을 정리해 봤는데 첫번째는 처음 대화 후 하루를 건너 뛰고 다시 연락한 것, 두번째는 인사 하겠다고 했는데 주변친구들 눈치랑 상황적 요인 때문에 못 한 것, 세번째는 그냥 다른 어떤 일로 저에게 정이 떨어진 것 정도 있습니다. 그리고 얘가 저한테 중학교 시절 먼저 친해지고 싶다고 연락한 적도 있습니다. 그땐 제가 너무 서툴고 관심고 크게 없어서 흐지부지되면 자연스레 연락이 끊기게 되었습니다. 이런 점이 또 문제가 되진 않았을까 생각도 들었습니다. 답이 너무 늦으니 기다리기도 힘들고 연락을 그만 둬야할까 고민됩니다.
저는 20살 여자입니다 현재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남자친구가 제 앞에서 무너졌으면 좋겠습니다 저 때문에 울고불고 매달렸으면 좋겠구 저 없으면 정신붕괴가 왔으면 좋겠어요 저로 인해 자ㅡㅡ해를 하는 것도 너무 좋을 거 같아요 사실 남자친구가 의도치않게 저로 인해 눈물을 흘린 모습을 보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헤어지자고 했는데 울더라구요 그 후로 몇번씩 일부러 헤어지기 싫은데도 헤어지자고 마음에도 없는 소리를 했었습니다 정말 떠나갈 거 같은 제 모습에 두려움을 느꼈는지 엄청 눈물을 흘리더라구요 이제는 더 나아가 제가 또 남자친구의 불안을 자극 해서 자 ㅡ해를 하게 하고 싶기까지 합니다 남자친구가 죽어도 저로 인해 죽었으면 좋겠고 남자친구의 불안정한 마음의 원인이 저였으면 합니다 저를 위해서 목숨까지 내바치면 좋겠어요 사실 저는 지금의 남자친구가 절 얼마나 사랑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뭔가 상대방이 극단적인 말 행동을 해야만 사랑받는다는걸 느끼게 돼요 남자친구가 사랑해 하면은 나 사랑해? 그럼 내 앞에서 자ㅡㅡ해 해봐 라는 말이 입밖으로 자꾸만 나오려고 해요 저 역시 가정형편이 좋진 않았어서 삐뚤어진 거 같긴 한데… 상담을 받아야 할지 아님 자연스레 없어지는 한 때인건지.. 남자친구가 항상 이쁘다 사랑한다 평생 곁에 있겠다 결혼하자 이래도 그 때뿐이지 몇분 지나면 다시 감정이 둔화?가 되는 거 같아요 저도 제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고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