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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족관련 고민이 있습니다.
커피콩_레벨_아이콘icetree25
·17일 전
제 두 살 위 남매가 한 명 있습니다. 남매하고 이전부터 사이가 안 좋았으며 얼마 전에는 자신이 실수한 점에 대해 대뜸 저한테 욕짓거리를 뱉고 미안하다는 사과없이 그냥 지나쳤습니다. 또한 저한테 돈을 빌린 적이 있었고 갚았지만 빌린 당시에 태도가 너무 안 좋아서 안 좋은 기억이 있었고? 이 일에 대해 말하니 '내 일에 왜 쟤 왜 끌어들이냐'는 말만 들었습니다. 저희 엄마가 직장에 못 나가시는 날이 있어서 저와 같이 점심먹기 위해서 점심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나와서 엄마한테 배 안 고프냐고 하더니 건강음료를 탔습니다. 순간 저는 이제는 엄마하고 나하고의 점심까지 가로채냐는 오해를 해 견제를 했습니다. 그런데 남매한테 얘기한 적이 없는데 대뜸 저에 대해 안 좋은 소리를 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제가 더 이상 남매간 예의를 차릴 수 없다는 생각 하에 남매에게 '너'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남매는 바로 반응하였고 저도 이 때까지 제가 남매한테서 안 좋은 일을 받은 것에 대해서 얘기했습니다. 그런데 남매는 단순히 나 싫으니까 하는 소리로 받아들이고선 그냥 들어갔습니다. 그 뒤에 저는 남매에게 오해한 점에 대해서는 미안하다고 사과하는 대신 이제까지 안 좋은 일에 대해서는 확실히 사과받고 싶은 마음 하에 남매방에 접근했고 이 점에 대해서 말했습니다. 그런데 자신이 미안했으니 됐냐고 말하고, 그에 대해 깊은 숙고를 하는 중에 뭘 야리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저는 이에 대해 더 좋은 표현들 많은데 그것 밖에 항의했지만 엄마가 제지했고, 그에 대해서 더 말하고 싶었지만 자기는 더 이상 말하기 싫다고 귀 막듯이 싫다싫다하고 반응했습니다. 점심 때 일은 제가 오해한 것이였고 서로 안 좋은 일이 있었으니 이에 대해 서로 풀자고 제안했는데 반응이 이렇게 돌아와서 저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모르겠습니다. 이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오해관계남매사과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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