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 초2에 교육 과정 중 어려운 수학을 이해 못 해 엄마인 제가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폭력|이혼]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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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 초2에 교육 과정 중 어려운 수학을 이해 못 해 엄마인 제가
커피콩_레벨_아이콘복세복세
·17일 전
딸 초2에 수학 교육 과정 중 난이도 높은 부분을 이해 못 해 1년반 지도했습니다.제가 초등학교 교사이기도 하고요. 이해가 느려 때리기도 하고 욕도 하며 지도했습니다. 4학년 되서는 조용히 선행을 스스로 하다.사춘기 5학년부터 저에게 폭력을 쓰고 제가 모를 공책에 욕을 쓰고 집을 넓혀 이사 하고부터는 자기 방을 늘 잠그고 있고 돈 필요할 때만 와서 말하여 전 사춘기인 줄 알았습니다. 고3에 공부도 잘 못 하는 아이가 2마리 토끼 못 잡는다고 수시 포기하고 정시만 하겠다 하더니 결국 재수하겠다 하고 고3겨울에 다리 수술 받고 그 와 중에 이혼한 아빠집에 가기전에 제 집에서 쉬다 가기로 했는데..별말 하지도 않았는데 자기 방에 책을 찢고 벽을 부셔서 아빠를 오게 하고 밖에 나가 있게 했습니다. 아빠집에서 재수하다 욕하고 폭력을 보인 저에게 연락이 와서 잘못 했다 집에 오고 싶다해서 데리고 와 먹이고 입히고 학원비 보내줬더니 또 별얘기도 아닌 것에 화내고 서로 말싸움중에 덩치 좋은 딸이 또 폭력을 쓰고 쉼터로 도망을 갔습니다.그렇게 있다 다시 아빠집,아빠집에서 또 저에게 전화를 해서 미안하다 저한테 오고 싶다하여 또 데리고 결국 삼수로 마치고 집에서 있는데. 늘 친구들과 통화중 제가 부르는 전화를 하면 통화 흐름 깨진다고 전화하지 말라고 제가 코로나로 8일을 앓는 중 스스로 한 번 들여다***를않더니 제가 다 낳아 생크림 케익이 먹고 싶다하니 돈이 없어선지 엉뚱한 생크림 케잉을 사오고 그때서야 깨달았습니다.얜 5학년때부터 지금까지 날 미워했구나. 이 아이는 제가 보낸 것이 자기의 먹고 입는 것을 빼앗은 거라 하며 원망하는데.. 자기가 잘못 한 것을 모르고 자기 입장에서만 생각하고 있는 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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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머리오목눈이
· 17일 전
제 의견으로 보면.. 어머님이 잘못 이해하신 거 같습니다 자녀분에게는 “이혼”과 “아동학대”의 상처가 있고 그 어느 집에서도 나의 편이 없다 생각하는 것 같아요... 저도 사춘기 때 어머니랑 갈등이 있었지만 어머니도 나름 노력하고 받아주려고 하고 풀어주시기도 하면서 서로 조율을 해갔는데 이 집은 “아이를 잘 키우고 싶은 마음”이 그만 자제분이 삐뚫어지게 된 원인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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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세복세 (글쓴이)
· 17일 전
저는 딸아이보다 더 심한 미혼모 가정에서 아동학대는 당연하고 물질적,과정적 수치도 매우 낮은 미움을 받으면서 살았어도 언제나 친모의 사랑을 기다렸지 이렇게 5학년부터 줄기차게 친모를 미워하지 않았읍니다. 자식이 친모에게 욕하고 폭력을 써서 집에서 나갈 수밖에 없는 상황을 친모탓을 하는 것이 도의적으로 이 아이가 옳다고 할 수 있나요? 전,사실 여러번 저를 공격한 덩치 큰 이 아아와의 동거가 두렵습니다. 이 아이가 바뀌기 전에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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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세복세 (글쓴이)
· 17일 전
그 아이는 부부싸움 가운데 아빠의 폭력을 싫어했고 그로 인해서 인혼도 찬성한 것은 둘째와 똑같습니다.물론 이혼을 안 했으면 그 애가 아빠집으로 가는 일은 없어겠죠. 저하고 힘드니 중간에서 아빠 역할이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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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머리오목눈이
· 17일 전
같은 환경이지만..잘 극복해내는 사람이 있고, 잘 극복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어요 나도 상처가 있다 라고 하지만 적어도 자신의 자녀에게 대물림을 하지 않기위한 노력을 했어야 합니다(저희 어머니 또한 그점을 알려주면서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무사히 사춘기와 갱년기를 사이좋게 넘겼습니다) 내가 어릴때 나도 학대받고 자랐다 해서 지금의 내 자녀에게 학대를 하는 행위는 옳다 라고 할수없어요 세대는 다르니까요 여기 커뮤에서 가족 카테고리에 엄마로 검색해 글 보시면 자녀들 또한 고통받는 것 알게 되실겁니다 지금으로선 익명님이 먼저 가족 상담을 받아보셨으면 합니다. 먼저 내 안의 상처에 대해 알아보셨으면 좋겠어요 쾌유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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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세복세 (글쓴이)
· 16일 전
@흰머리오목눈이 전 수도 없이 상담 받았고요.아이는 받을 생각도 안 하고요 아이가 친모에 대해 소리 지르며 너라고 말하고 매번 자신이 폭력 쓰고 집을 나간 행위에 대한 잘못을 부분적 인정도 전혀 없는 대신 생일겸 졸업 준비금으로 보낸 2백만원을 받고도 필요하면 더 달라고 했더니 남동생을 통하면 50만원 더 달라고 그래서 집에 들어와라 앞으로 잘하자 했더니 또 동생 폰으로 돈 달라고 자기에게 힘이 생겼다고 ***을 시작했던 5학년때부터의 모습입니다. 돈이 필요할 때만 다가오는 상담하시는 분이 내담자가 올린 글 하나 보고 위 내용처럼 판단하는 것은 상담이 아닙니다.올린 글에 대하여 10분만에 자신의 평가를 올리고 비난하는 당신 상담가 맞습니까? 상담가는 내담자를 수용,경청이 기본입니다. 그런데 당신이 저에 대한 자료를 제가 올린 글 외에 무엇을 갖고 있나요? 내담자인 내가 상담자인 당신으로 인해 상처 받는다면 당신이 올바른 상담가인가요. 첫번째 올린 글에서 제가 조울증을 앓고 있다는 얘기도 없었습니다. 당신 그런식으로 상담하려면 하지마세요. 많은 사람 망치겠습니다. 이렇게 당신을 비난하니 당신 기분 좋나요? 무슨 상담가가역지사지도 모르시고.다시 부탁하지만 다른 내담자들을 위해서 자아성찰부터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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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머리오목눈이
· 16일 전
@복세복세 저도 당신을 차단하겠습니다 무례하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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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세복세 (글쓴이)
· 16일 전
@복세복세 자신을 비난하는 것은 못 참고 내담자를 차단한다는 상담가. 내담자 비난이 내담자를 아프게 한다는 것은 이제 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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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세복세 (글쓴이)
· 16일 전
@흰머리오목눈이 진중하십시오. 함부로 상담하지 마시길 충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