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이 된 남동생이 철이 너무 없어 걱정입니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ADHD|스트레스|싸움]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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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이 된 남동생이 철이 너무 없어 걱정입니다
커피콩_레벨_아이콘딸생케아아
·한 달 전
우선 저는 한국나이로 27살이고 남동생이 24살, 막내 여동생은 늦둥이라 초등학교 저학년생입니다. 1. 걱정스러운 미래 남동생은 학창시절 공부를 거의 하지 않았고 지방대에 진학했습니다. 하지만 그마저도 2-3년 다니더니 계속 휴학중입니다. 군대를 간다는 핑계로 휴학했지만 아직 군대도 가지 않고 있습니다. 원래 작년에 가려고 마음을 먹었었는데 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시면서 더 의지를 잃을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시간을 집에서 보내는데 요즘에는 살짝 나아진거 같지만 얼마전까지만해도 취미를 즐기지도 않고 친구를 만나는 일도 거의 없었습니다. 어릴때부터 통통한편이었는데 지금은 거의 120키로에 육박하여 건강이 걱정되는데 살을 뺴려는 의지가 별로 없어보입니다 2. 여동생과의 관계 여동생과 관계 속에서 어른스럽지 못한 스탠스를 취합니다 둘의 싸움이 잦으니 저 역시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됩니다. 저는 언니면서 보호자의 역할을 하***해 여동생이 믿고 의지하는 모습을 많이 보입니다. 하지만 남동생은 물론 여동생을 매우 사랑하지만 자꾸 장난을 치고 여동생이 그만하라고 해도 반응이 재밌는건지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자극하고 이에 여동생이 반응하면 싸움으로 이어지는 모습을 거의 매일 보게됩니다. 예시로 남동생이 밥 먹을 때 소리를 내서 여동생이 조용히 해달라고 하면 일부러 더 큰 소리를 내고 이에 여동생이 과하게 반응하면 같이 화를 냅니다. 어른이면 여동생이 잘못했을때 혼을 낸다는 등 어른의 역할을 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동생은 여동생을 친구로 대합니다. 이런 일이 반복되니 여동생은 더욱 저에게 의지하고 남동생을 그걸로 본인과 저를 차별한다면서 여동생에게 화를 냅니다 여동생이 자러 가면 가족들과 함께 자고 싶다고해서 가끔 저랑 남동생이 옆에 누워있는데 이때 남동생이 몸을 계속 움직이고 소리를 자꾸 내서 이것 때문에 막내가 잠을 못자겠다고 하며 싸운적도 한두번이 아닙니다. 고치지 못하는걸 보면 ADHD인걸까요..? ㅠ 이 외에도 본인이 화가나면 물건을 부순다든지, 책상을 내려친느 등 분노 조절을 잘 못하는 모습도 종종 보입니다. 동생이 왜이러는 걸까요? 개선했으면 좋겠는데 본인은 의지가 없어보이고 자존감도 떨어진 거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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