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예체능 전공인데 제가 대학에 합격하게 되었는데 제가 전에 개인레슨을 받다가 옮기게 되었었어요. 근데 그 전선생님이 출강하시는 대학에 가게 되었어요... 이게 1:1개인 레슨 형태고 소수과라 보통 서로서로 다 보게되는데 운이 안좋으면 수업이 겹치고 가르침 받게 되거든요..? 어카죠.. 이번에 합격연락도 드렸는데 예전과 다르게 차갑게 대답하시더라구요....... 저를 미워하시면 어떡하죠 대학 편하게 다니고 싶은데 그거 때문에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너무 힘들어요 ㅠㅠㅠ 어떡하죠..... 저한테 엄청 선긋고 뭐라할까봐 걱정되요 대학가서.... 인사는 해야겠죠.....? 아무일 없는거처럼?............ 저한테 조언좀해주세요..ㅠㅠㅠㅠ 어떻게 대처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ㅠㅠㅠ 제발요ㅠㅠㅠ

1. 평소에 이것저것 알려줘서 커피좀 사줄려했더니 이것저것 핑계로 거절당함 2. 사수가 있지만, 일적인것 이외에는 친밀함 X 당연히 챙겨주는거 없음, 오히려 일 못한다고 화냄 3. 챙겨주는 사람 전무 4. 어색하게 말도 안걸리고, 같이 입사한 언니만 편애 4-1. 근데 내가 말걸면 무시함 ㅋ 나중에 알고 봤더니 나중에 밥사 이러고 다른 언니랑 있을때 내가 장난삼아 와~ 악독하시네요ㅋㅋ 했는데 그게 기분이 나빴데, 그럼 기분나빴다고 말해줬으면 사과 했을텐데, 그러지 않고 말 ***기시작함. 차라리 진지한 성격이면 괜찮은데 그것도 아니라 겉보기에는 털털해 보였는데. 그랬음. (?) 5. 결정적으로 내 물건 뒤진게 화남 6. 해고 통보날 내 눈 앞에서 이래서 2개월 수습을 해야해 라고 함 (그럴순 있지만 제 앞에서 그런 말하는건 실례아닌가요? ㅠㅜㅋ) 7. 야유회 갔을때도 챙겨주는 사람이 없어서 혼자 놈 ㅋ 8. 회식때, 내가 다 같이 한 내기에서 이겼을때 아무도 반응 안해줌 9. 다 같이 각자 집에 돌***때 버스타려고 버스정류장으로 향하면서 나랑 직원A 실장 있었는데 실장이랑 직원A만 이야기하고 같이 나에게 말 걸리지도 않아서 뻘쭘하게 같이 있던 적도 있음;; (뭐, 본인이 싫으면 그럴수 있다지만 내가 먼저 말을 걸었어야 되나? 근데 보통은 그 분위기라는게 있는데 왠지 말걸면 ***을 것 같은 분위기 였음) 10. 내가 해고 통보 받은날 엘레베이터에서 실장에게 인사했더니 무시당함. 그런데 이상한건 내가 짤리기전 업무 공부라고 해야겠다하고 공부하고 있으니까 뭐하냐고 말걸음(?) 11. 회사에서 일정 공유가 안됨. 예로 그날 ㅇㅇ 날이라 해서 공지가 단톡방에 올라왔는데 나는 그냥 다같이 야유회 가는 건가?해서 준비했는데 사실 그게 아니었음. 그냥 업무하는날이었음. 그 사실을 당일에 알음. 내가 물어봤어야하나? 근데 왜 여긴 자꾸 내가 물어보기만 해야하나? 먼저 알려주면 안되나? 12. 이건 확실치 않은데 나랑 동기입사한 언니랑 업무 연습을 하는데. 다들 있는데에서는 내가 업무한거 실수 지적하곤, 나중에 나 먼저 내보내곤 그언니 가 한거 단 둘이서만 봤음. (?) 왜 나는 모두 앞에서 그러고 그언니는? 더 생각나면 추가할께요. 그외는 업무 못해서 호통 친 정도인데, 이건 뭐 일적인거니까.... 이렇게 정리해놓으니까 나 여기 별로 안 좋아했구나. 그래서 별 타격이 적은것 같기도. 내 이쁜 이력서만 너덜 너덜 ㅠㅜ 재취직 못할거 같아서 공황 도진건 비밀. 그래도 권고퇴사로 처리되어서 다행인가? 확실한건 그 실장은 나를 싫어했단거, 차라리 잘된일인가? 잘 모르겠다. -~- 생각해보니 내가 먼저 관둘줄 알았는데 버티니까 짤라버린 걸 수도. 애초에 믿음이 없던 사람이구나. 하하 나는 회사니까 일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음. 일 보단 친목인게 충격
- 가끔 의견이 다를때 자기 주장이 맞다며 넌 틀리다며 몰아세움 - 학업에 있어서 굉장히 가르치려 들음 - 싸울때 할말 못할말 가리지 못함(상처 굉장히 많이 받음, 자존감 떨어짐) - 의견이 다를수 있다 그런가보다 이해하라 해도 절대 이해 안함 - 몇일이 지나서야 사과함(미안래 내가 너무 나만 생각했어 내가 너무 너한테 잘못 했어 등) 이렇게 일어난일이 지금 두번째에요 이번에도 크게 싸우고 너무 상처입고 힘들었어요 이 사과가 진심인지 모르겠네여
안녕하세요 이제 대학교1학년을 거의마치고 기말시험만 앞두고있어요. 1학년 초반에는 친구들과 함께 몰려다니고 함께하는시간이 많았어요. 2학기부터는 다들 각자생활을 많이하더라고요. 전 고등학교때부터 친구들과 어울리는걸 좋아하면서도 빨리 졸업하고싶은생각이 많았어요. 그런데 대학오고도 같은생각이 반복이네요..제가 문제인걸까요? 다들 너무 잘지내서 저도 친구들이 많아야할것만 같은 생각이 자꾸 들어요. 없으면 외롭고 있으면 스트레스받아요. 2학기되어서 사귀던 애인과도 헤어지고 외롭다는 생각을 많이했지만 원래성향이란게 있던건지 억지로 친구를 만나고싶지는않아요. 제가 이상한걸까요? 다들 친구없이 잘 지내시나요? 다시 누군가를만나서 연애를 해야 제 외로움이 채워질까요? 그냥 심적으로 힘드네요..
아직 대학교 다니는 25살인데요, 가끔 만나게 되는 인연들이 불편하게 하거나 상처를 주는 등 곤란한 상황이 생겨도 딱 잘라 끊어내지 못해서 스트레스를 받아 고민이예요. 평소 차분하고 잘 들어주는 편인데 이런 특성이 그런 사람들을 달라붙게 하나봐요. 제가 성숙하고 차분해보이고 인상이 좋다나 뭐라나. 동성인 여자 친구들에게 특히 그런 말을 많이 들어요. 제 앞에서 유독 하소연하고 힘든 속얘기를 터놓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사실 저는 그냥 예의 차려서 경청해주는 거지, 허용해서 들어주는 게 아니거든요. 가까운 사이도 아닌데 그런 얘기 듣고 싶지도 하고 싶지도 않구요. 제가 그 친구들한테 고민상담사 심리상담사도 아니잖아요? 기 빨리고 부담스럽고 피곤하고 감정 노동 에너지 소모가 큽니다. 남들 얘기, 소문, 뒷담화, 사적인 개인사 고민 이런 의미 없는 가십거리나 심각한 얘기들 말고 좋아하는 것, 무해하고 진정성 있는 편안한 그런 대화를 하고 싶은데 주변에 그런 사람도 딱히 없습니다. 저는 제 에너지를 소중하고 좋아하는 가치 있는 것들에만 쓰고 싶은데, 불편해지기 싫어서 공감해주고 집에 돌아오면 기분이 안 좋아요. 요즘 제 고민은 대학생활 - 사회생활의 연장선에서 뭔가 사람과의 진정한 소통이 없다는 느낌이 들어서 회의감이 듭니다. 좋아하는 음악, 여행, 책 얘기 여유롭게 하고 잔잔하게 웃고 싶은데. 모두가 여유가 없으니까 그럴 수 밖에 없을지도 모르겠네요! 요즘은 지쳐서 딱히 사람에 대한 기대도 없고 그냥 저를 건들지 않았으면 하는… ㅎㅎ 곧 종강인데 얼른 혼자만의 시간에 집중하고 자유롭게 쉬고 싶어요.
학급 수가 작은 학교를 다니는데 힘들어요 솔직히 저 빼고 다 친구가 있는 느낌이에요 저는 그냥 말 할 수 있는 정도에 관계같아요 전 누군가가 절 먼저 찾아 줬음하는데 다 제가 다가가야해요 그래서 다가갔어요 근데 이미 그 친구에게는 다른 친구가 있거나 저랑 친해지고 다른 애랑 더 친해지는 것 같아요 제가 단점만 보는 것 같은 것 같기도 해요 옛날에 정말 사회와 어울리지 못할 때 가족중 한명에게 사회부적응자라는 말을 들었어요 그때는 안 슬펐는데 지금은 슬퍼요 근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지금도 전 사회부적응자 같아요 저는 반 아이들이 웃을 때 전 잘 안웃어요 저는 그 웃는 포인트가 뭔지를 모르겠거든요 제가 생각한건데 저는 애정결핍도 있고 집착도 있는 것 같아요 어떡하죠 어떻게 해야 고칠 수 있을까요.
사람들을 만나는게 무섭고 힘들어요
중2입니다.. 최근에 너무 많은 일을 겪었어요 선생님한테 제가 한일이 아닌데 불려가고 저희 부모님이 고딩때 져를 낳으셔서 최근에 결혼을 했는데 아직도 못 받아들이겠어요.. 그리고 할머니가 죽었습니다.. 며칠 전부터는 학교 반친구들 절반이 절 싫어하고 뒤에서 욕하더라고요.. 가장 친했던 친구와 손절까지 갔습니다.. 그 친구가 이 비밀들을 다 말했더라고오. 걔가 다른애들한테 제가 걔네를 욕하고 다녔다고 말했다는데 무서워요 근데 그걸 말하긴 너무 또 무섭고.. 다른 친구들도 제가 지나갈때마다 째려보고 웃고 발도 걸렸습니다.. 같이 다니던 친구들도 얘기할거있어서 꺼지러고 하더라고요.. 오늘 시험이었는데 그렇게 당하고 하니 풀리던 문제도 안풀리고 오엠알도 하나도 못적고냈습니다.. 가채점해보니까 100점이었능데.. 서술형만 적어서 80점 나왔어요.. 너무 많은 일이 있었는데 전에 친했던 그 친구한테만 항상 털어놔서 친구가 없어요 이런 얘기할 친구가 너무 힘들어요..
아아아악아아아아아악 멍청함 알러지!!! 죽을것같아!!!
진짜로.. 너무화남. 멍청한거보면. 자기거 틀린걸 알면서도 그 ***은 자존심때문에 박박우기다가 논리로 틀려먹으니까 인신공격하고 질투하고 시기하다가 거룩한척. 너무 보기싫음. 야초에 열등감을 어디서느끼는건지. 너는 공부 안하잖아. 나는 공부를 하고. 그래서 성적차가 잇는건데 그딴눈으로 날 보면 어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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