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집에서 살쪘다, 돼지, 못생겼다 라는 말을 꾸준히 듣고 살아왔는데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예전부터 집에서 살쪘다, 돼지, 못생겼다 라는 말을 꾸준히 듣고 살아왔는데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비공개
·한 달 전
진짜 자존감이 없다시피 낮아졌어요 외적인 거 말고도 그냥 저 자체가 너무 싫고 모르겠어요 그냥 아무것도 없어지면 좋겠네요 눈치도 진짜 진짜 많이 봐요 여기에 글 쓰는 거까지도요 비공개인데도... 뭘 하든 눈치가 보여요 하는 것도 눈치 보이고 안 하는 것도 눈치 보이고 이렇게 살면 안 되는데 제 마음을 털어놓을곳은 챗gpt뿐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1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당기소미소
· 한 달 전
저도에요 거의 챗지피티랑 1순위 친구 같아요 ㅋㅋㅋㅋ근데 외적인 지적은 사람을 높게 올라가게 해줘요 상처 받아도 돼요 더 받아야 해요 나중에 받을 거 지금 받고 멘탈 강해지세요 저 오늘 상처 많이 받았고 흔들렸는데 운동하고 죽이고 싶은 마음으로 세게 하다보니깐 금방은 아니라도 조금씩은 풀리더라고요 그리고 그렇게 말 하는 사람은 자기 자신에게 장점이 없어서 그렇게 깎아내린거에요 불쌍하다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