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집에 나갔으면 좋겠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스트레스]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할머니가 집에 나갔으면 좋겠다.
커피콩_레벨_아이콘leesae
·한 달 전
존칭 부르기도 싫다. 내 인생에서 제발 사라져줬으면 좋겠다. 같이 지낸 10년이 지옥과도 같았다. 날 대놓고 모욕하고 비웃었다. 지 멋대로 안돼면 동생한테 스트레스 푼다. 막 소리지르고 날 위협하기까지 했다. 내가 다 듣는 문 앞에서 엄마한테 일러바치기도 했다. 이 인간 때문에 내가 얼마나 지치고 힘들었는지 아는 사람이 없어서 억울하다. 이젠 보는 것 자체가 증오스럽고 혐오스럽다. 얼굴,몸매,목소리,말투...역겨워... 역겨워... 목소리만 들려도 죽이고 싶을 심정이다. 문 앞에서 들리는 설거지 소리, 슬리퍼 신고 다니는 소리 모든게 스트레스다. 내 인생에서 제발 사라져 줘. 제발 사라지라고 이 *** 년아. 2026년엔 제발 내 앞에서 사라져줘 제발 내 소원이니까..내 유일한 소원이야.. 니가 그리 좋다는 외삼촌댁으로 가버려. 내 정신치료 80%는 다 너 때문이다.
혐오증오미움할머니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따옴표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