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중인데 알바돼서 나갔는데 하루만에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스트레스|죄책감]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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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중인데 알바돼서 나갔는데 하루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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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나왔어 일을 쌓아놨더라그냥... 2명 일 분량인데 1명한테 몰아놨어. 시급높은덴 이유가 있어... 나올때 죄책감너무심했는데 큰 기업이라그런지 대타는 여럿 있다고하네 20명이넘게 사람대면하는 일을 오랜만에 하니 너무 스트레스고 인수인계해주는 분은 내가 잘 못해서 일 그렇게 하면 안된다고요 이러고 한숨 쉬고 그렇게 내향적으로 계시면 안되세요 하시고😞 뭐라도 하면서 준비하려고했는데 그냥 지금하는 부업 더 하면서 해야될것같애.. 그냥 지금도 꽤나 자책들고 마음이 무거워내가 다잘못한것같아 일많아도 못 해낸 내가 죄인같고 남들다 잘만 일하는데 나만 푸념하는것같고 주변 사람들만나면 자기소개할때 할말도 없는게 힘들어서 뭐라도 얘기하는데 자존심 상하고 은근히 내 처지 비관하는것도 말할 것도 없고... 이런 말은 처음해봐 항상 사람들만나면 밝게 웃고 엄청행복하게 있다 집와서 울거든
자책감스트레스자존감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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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 한 달 전
정말 힘든 상황이었겠어요. 새로운 환경에서 많은 사람들과 일하는 건 누구에게나 스트레스가 될 수 있죠. 자신을 자책하지 마세요. 당신이 최선을 다했음을 잊지 말고, 그 과정에서 배운 것들이 분명 있을 거예요. 주변 사람들과의 대화에서 자신을 숨기지 말고, 솔직한 마음을 나누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혹시 더 깊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면, 전문 상담을 통해 마음을 나누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어요. 당신의 마음이 조금이라도 편해지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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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의감자
· 한 달 전
열심히 하려고 한게 잘못한 걸까요? 저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사연자분은 일하면서 대충 하려고 하지 않고, 열심히 노력했잖아요. 잘하고 싶은 마음이 크기 때문에 그만큼 더 힘든 거예요.. 저도 그래요, 잘 해내고 싶지만 마음처럼 잘 안되니까 속상한 건 당연한 거예요. 오늘 하루도 힘낸 자신에게 고생했다고 한마디 해줍시다! 내일은 더 힘내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