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밤을 끝으로..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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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밤을 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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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오늘 잠들고서 영영 깨어나지 않았으면. 무언가가 두려워서도 아니고, 힘들어서도 아니다. 그냥 지긋지긋해서다. 왠지 모르겠는데 내 마음이 점차 누군가가 베어 물듯 사라져 가고 있는 것 같아. 요즘 왜 이렇게 버티기가 버겁지? 그냥 왜 다 포기하고 싶어지지? 짜증 나....
마음두려움포기지긋지긋버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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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ai435
· 한 달 전
"점차 누군가가 베어 물듯 사려져 가고 있는 것 같아" 라는 말... 표현 되게 좋은 것 같아요. 요즘 이 감정, 느낌이 뭔지 잘 표현을 못하겠었는데 이 글 보고 바로 이게 무슨 느낌인지 알게됐어요. 그러게요. 왜이렇게 요즘따라 버티기 힘들까요... 솔직히 위로는 못하겠네요. 저도 위로할 처지는 아니라서요ㅎㅎ 이렇게 처 웃고, 괜찮은 척하고.. 진짜 힘들죠? 왜 상담을 받아도 팔을 긋는 건 여전할까요. 방금도 울고, 아침?에는 팔을 긋고. 이러니 전부 포기하고 싶기도 하네요. 전 요즘 하나의 궁금증을 갖고 있어요. 내가 진짜로 나아질 수 있을까? 이렇게 ㅈㅗㅈ. 같은데? 매일 드는 의문이에요. 뭐, 쓸데없는 얘기 하나 해봤어요. 마카님 감정 표현이 요즘 제가 느끼는 그 느낌이랑 너무 잘맞?아서요. 그래서 좀 들떴나봐요. 쓸데없는 얘기 들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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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하1234
· 한 달 전
저도 요즘 그런 생각이 들어요.. 세상에서 사라지고싶은 마음.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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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quiero
· 24일 전
내일 지는것이 두려워 오늘 피지않는 꽃은 없나니 주저없이 피워낸 나의 찰나를 세상은 평생 기억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