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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같은 남편
커피콩_레벨_아이콘ZOOING
·한 달 전
결혼 24년차 남편이란 사람 소리지르고 타박하고 이게 그 사람스타일 2년전부터는 회사도 관두고 저는 초등교사로 혼자 뼈빠지게 일하고있는데 (남들 생각하고는 너무 다른 진짜 힘든 직업입니다. 애들 진짜 많이 이상하구요 혼도 못내구요 아침 7시 넘어서부터 엄마들 전화, 오후에는 민원 부장이라 업무양이 너무너무 많습니다) 남편은 회사 때려치고 백수주제에 집에서 띵까띵카 왕처럼살고 놀러가고싶으면 나가고 이 지.랄.이면서 자기 생각에 뭐만 좀 안맞으면 화내고 난리펴요 주말은 제가 집안 일을 왜 해야하냐구 나쁜 인간이 계속 쯧쯧거리며 눈치주고 째려보고 한숨쉬고 이렇게 불편하게해서 결국 주말은 제가 일 다하고 있구요 그 와중에 하나 걸리면 뭐가 잘났다고 소리지르고 난리인지 아파트를 14억에 분양을 제가 받았어요 비싸게 분양받은 건 제 잘못일수도 의왕이구 대단지라 저는 돈이 오를줄 알았어요 이게 사기당한것도 아니고 가격이 안오른건데 이거가지고 지금 몇달째 저를 죽이고 있어요 옛날집은 자기 맘대로 팔아서 입주관련 연락못받았는데 이거 왜 안 따지는지 이거 말하면 또 소리지르겠지요 니가 해결하라고 어차피 일어난 일이고 제 성격이 상처잘 받는 거 알면 같이 해결하자고 좀 힘내는 말을 좀 해주지 20년 넘게 항상 모든 나쁜 일은 제 잘못이래요 오늘은 진짜 죽어야할 거 같아요 사망금으로 그 잘난 돈돈돈 해결하라구 지만 좋게 사는거지 ***놈 저 너무 억울해 20년 넘게 제 말 한마디 못했어요 저 인간 죽이고 싶어요 그건 못하니까 제가 죽을 수 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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