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싫다진짜로....
전생에 뭘 그렇게 잘 못했는지 다들 저랑 놀지 않을려 그래요 요즘 들어서 외로워지고 연애도 하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친구도 남친도 만들고 싶네요
안녕하세요,내년에 고등학교입학하게 되는 예비고1이에요 중2때 한 남자얘한테 따돌림을 당했어요 예를 들어 제가 그 남자얘 옆자리가 되면 그 남자얘는 옆에 보면 죽는다하고 진1따라고 꼽주고 사람을 더럽다는 듯이 대하더라고요 걔 몇몇 친구들도 그랬어요 제가 소심해서 친구가 없어서 그랬던거 같아요 그러다보니까 그 일 이후로 이번년도에 결석도 많이하고 조퇴도 많이했던거 같아요 제 몇명 친한 친구들을 제외하고 나머지 얘들의 시선이 너무나도 두려워요 또 혼자라서 자존감과 자존심이 더욱 더 떨어져가더라고요 학기초반에는 두명과 같이 다녔었는데 그 둘이 너무 친해서 못 다가가겠어요 그래서 혼자 다녀요 근데 또 혼자 다니니까 중2때처럼 되는거 같아 무서워요 절 싫어하는 얘들이 반에도 몇명 있고요 최근에는 자해도 하기 시작한거 같아요 심할때 자X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요 학교만 가면 정신병 걸릴걸 같이 어지럽고 힘들어요 도와주세요
음.. 전 일단 무리에서 떨궈지기 아슬한 상태입니다.. 4명무리인데 1명이 들어와 5명이서 다닙니다. 하지만 전 4명 무리에서도 잘 어울리지 못하고 적응을 못했어요. 축제 때도 소외되고 저빼고 단톡도 있는것 같아요.. 하지만 새로 들어온 그 1명친구가(a) 절 싫어해요.. 진짜 노골적으로 다 티내고 돌려돌려 앞담까고 너무 힘둘어서 조금 멀리지냈는대 아니 나머지 3명은 a랑 너무 잘지내는거에요?! 어쩔수 없이 전 얘들이랑도 거리를 두고 다른친구 b랑 다녔어요. 근데 얘네들도 눈치를 깠는지 이제 더 이상 이동수업 갈때도 끼워주질 않더라구요.. 그래서 너무 고민입니다. 학기말이기도 하고 전 이 4명이랑 다니면 조금 불편하거든요.. b는 조금 시끄럽긴 햐도 재밌어요. 꽃다운 중학교 생활을 이렇게 스트레스 받으며 지내기 싫어요ㅠㅠ 그래서 b랑 다닐지 아니면 꾸역꾸역 이 4이랑 다닐지 고민됩니다.. 하지만 갑자기 b랑 다니면 애들이 다 제가 떨궈진것 처럼 느낄까 무서워요.. 어떡하죠
제가 1대1로 대화나눌 땐 편한 사람이면 되게 자연스럽게 말을 잘 해요 그런데 다수가 되거나 불편한 상대랑 대화하면 낯을 엄청 극도로 심하게 가리고 내 부족한 모습이 드러나보일 것 같아 걱정되고 남이 날 품평할까봐(사람들이 속으로는 몇 초만에 타인을 파악하잖아요 그런 게 좀 무서워요)자신감이 떨어져요 이러는 이유가 뭘까요? 1대1이 편한 이유는 또 뭘까요.... 그리고 제가 불편한 사람과 편한 사람을 나누는 기준이 어떻게 되는 건지 너무 알고 싶고 궁금해요. 알게 되면 사람들을 편하게 대할 수 있지 않을까 싶거든요. 그런데 불편한 사람들 앞에선 저절로 꼬리를 내리고 소극적이고 내향적으로 대하는데 이렇게나 불편해하는 이유가 뭘지 너무 알아내고 싶은데 저도 잘 모르겠어요 불특정 다수한테서 이러니까요......잘 맞고 잘 통한다 느끼는 사람은 소수인지라 평소 너무 억제돼있고 그래요....
안녕하세요 현재 20살 대학생입니다 원레 고등학생때 학교 생활이 좋지 못하였습니다. 따돌림이나 학폭을 당한것보단 그냥 학교내에서 그냥 투명인간이였엇습니다 그래서 집에서 그냥 혼자 게임만 하게 되고 혼자 생활하는 시간이 지속 되었습니다(히키코모리같은 삶) 이러한 생활이 지속될수록 가끔 밤마다 가슴에서 말로는 설명 할수없는 아픔이 몰려오면서 동시에 무기력해지고 우울해지면서 울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부모님에게 말씀을 용기내 말씀을 드려도 저의 상황을 이해를 못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아무도 저의 고통을 몰라주는 이러한 상황 자체가 너무 힘들었고 그냥 세상에서 혼자 고립된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러한 삶이 지속되면서 정말 죽고 싶다는 생각과 제 자신에게 신체적으로 하면 안될짓 칼이나 이런 도구로 자해는 하지 않았고 수건으로 목을 조르는 행위를 많이 했엇습니다 이러한 행동을 하고 나면 기분이 그나마 조금 나아졌습니다 이러한 삶이 3년동안 지속되도 정신과 병원이나 상담은 한번도 받아본적은 없습니다 그 후 20살이 되었는데 대학교에 진학한 후 친구가 생기고 난 후에 초반엔 고등학생때 힘들었던 그러한 일들이 생각나지가 않더라구요 근데 최근들어 친구들이랑 있는데 아무 이유없이 갑자기 우울해지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친구들이랑 영화를 보고 있는데 갑자기 제 스스로가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우울함이 몰려오는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게 제가 “내가 우울증에 걸린거야”라는 과도한 생각을 해서 단순히 우울한척을 한건지 아님 진짜로 제가 우울증인건지 아니면 그냥 조울증인건지 햇걸려서 이렇게 고민글을 용기를 내 올려봅니다...
사람들이랑 관계맺는게 어려워요 사소한거에 신경쓰고 예민하고 다 따지게 되요 어카죠 좋은관계를 맺으려면 저부터 괜찮아져야 하는데 자존감도 낮고 정서적으로 불안정한거같아요
저는 18살 학생입니다 저에게는 작년부터 알고있던 친구가 있는데요 작년엔 괜찮았는데 올해 들어서 다투는 일이 잦아졌습니다 그 친구가 많이 회피형이라 잘못을 인정을 못해서 정말 답답합니다 그 친구가 사람은 진짜 좋은데 행동 몇가지들이 주변을 힘들게 합니다 1.일단 눈치가 없습니다 진짜 없습니다 어떨땐 눈치 없는척 하는게 보이는데 애초에 눈치가 없습니다 2.부탁을 빙빙 돌려서 합니다 예를들어 주변 친구가 피자를 먹고있으면 “아 진짜 맛있겠다 어디피자야?”라고 합니다 이게 뭐가 문제냐고요? 아 피자 맛있겠다 라는 말을 그 피자를 먹고있던 모든 친구들에게 말합니다 3.사진을 진짜 과하게 많이 찍습니다 뭐만하면 찍어달라 뭐만하면 찍어달라 저도 예쁜 사진 찍어줄려고 노력도 많이 하고 먼저 많이 찍어주는데 찍어줘도 고맙다고도 안하고 똑같은 자세로 오백장을 찍으니 저도 답답합니다 4.내로남불이 심합니다 최근 저랑 일이 좀 있었는데 그 친구가 제가 최근에 좀 안좋은 일이 있었는데요(준학교폭력급) 제가 그때 그 상황에서 제 친구에게 연락을 보냈습니다 인스타를 쓰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동영상응 찍을때 소리가 안나잖어요? 그래서 전 그걸 보내면서 그 친구에게 도와달라며 연락을 보냈습니다 근데 그 가해자까진 아니지만 그 일에 포함된 일원중 한명에게 그 영상을 찍었다는 사실을 전하면서 일이 커졌습니다 근데 그 일에 대해서 사과를 들으려고 했으나 본인은 제가 이 일에 상관없는 제 친구 둘에게 이 이야기를 말한것이 맘에 안든다는겁니다? 근데 재밌는건 본인이 더 심했습니다 주변 애들이 저한테 막 제보할만큼…. 진짜 이거 외에도 정말 많고요 이미 제가 사과한 일 꺼내고 “나 그 이후에 안그랬는데”라고 제가 말하면 “어 그건 아는데 (어쩌고 저쩌고)”라면서 신박하게 말합니다 그리고 꼭 음식을 먹을때마다 이렇게 먹으면 맛있다면서 꼭 주변 사람들에게 강요를 합니다 한두번은 저도 귀엽게 넘어가는데 급식실 테이블에있는 절반과 다른 테이블 친구들한테까지 말하는건 솔직히 같이 밥먹는 사람 입장에서 좀 그렇지 않나요 제 생각에는 그냥 그런 눈치 없는 모습들 때문에 제가 요즘 정이 떨어진다고 생각하는거 같습니다 진지하게 제가 고민을 말해도 늘 장난으로 받아들이고 이번에 그 영상 사건으로 싸웠을때도 분명 본인이 사과해야할 상황인데 제가 참으면서 좋게 말하고 있더라고요? 그때부터 현타가 왔습니다 제가 너무 ***같아서요 노력하는 제 모습이 무산되는 기분이였습니다 분명 잘못한건 얜데 제가 먼저 연락하니 기분이 안좋다고 나중에 얘기하자고 하고…. 이쯤되면 의문이실겁니다 “왜 손절을 안하지?” 일단 지인이 너무 겹칩니다 정말 많이 겹칩니다 그리고 제가 밴드리더인데요 그 밴드 멤버중 하나가 이 친구인데 곧 큰 공연이 있습니다 +저희 공연 전날에 합주 연습 잡는데 갑자기 본인 약속있다고 안된다네요 걔랑 같이 맞춰본적 없는데 ㆅ 그러면서 무대는 서고싶다네요 (사실 그 약속 잡힌거 얼마 안된일인거 알지만 단톡에서 싸울수는 없으니 넘어갔습니다) 현재는 영상 사건으로 어색합니다 그래서 저도 좋게 물어봤습니다 친구관계 유지에 대해서 그친구도 손절은 하고싶지 않더군요..? 근데 본인이 시험기간이라 예민하대요 같은학교라 저도인데말이죠 ㅎ 정말 저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멍청해서 이 일이 해결이 안되는건지 제가 이상한건지…
중학교1학년 때부터 고1인 지금까지 학교는 다르지만 학원이 같아서 계속 친하게 지내는 친구가 있어요 작년까진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낼만큼 친했었는데 그 친구가 올해 남친이 생기더니 필요할때만 저를찾는 느낌이 들어요 예를들면 평소에는 연락한번 안하다가 갑자기 디엠와서 나 심심해 우리 동네와서 같이 놀아줘 싫다고하면 계속조르고 그렇게 말들어주는게 반복됐고 다 놀고나면 항상 다 놀던 자리에 그 친구 남친이 있었습니다. 아마도 남친만나기 전에 시간이 애매하게 남아서 저를 부른거겠죠 이쯤되면 제가 걔 친구가 맞는건지 의문이 듭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가 친구가 있는데 이 친규를 A라고 부를게요 a는 저랑 진짜 친한데 약간 센터병?도 있고 자기만 생각하는 애인데 제가 저번에 얘랑 조금 싸우고 화해는 햇는데 그 뒤로 말을 많이 안 걸엇거든요 근데 그 뒤로 A가 자꾸 학교에서 제가 얘기하고 잇으면 자꾸 끼어들어서 얘기하는 친구를 데려가는 거임요 그래서 기분탓인가 햇는데 지가 지 입으로 "너가 자꾸 나랑 안 놀길래 니 친구들 내가 다 뺏어가면 너가 혼자가 되서 나한테 올 거라고 생각해서 그랫음" 이라는 거임!! 그리고는 제가 오히려 다른 애들이랑 계속 붙어다니니까 이젠 저한테 들러붙어요;; a가 성격도 별루 안 좋고 안 맞을 때도 많아서 그냥 절교할까 하는데 괜히 절교했다가 외톨이가 되면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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