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이번년도 들어서 스트레스 받는 일이 많았는데 그것 때문인지 자꾸 새벽에 깨더라구요 일찍 자던 늦게 자던 늘 새벽 12시~3시에 깨요 그래서 학교 가면 피곤하고 집중은 안되고 그렇다고 학교에서 자는 스타일도 아니라.. 너무 고민이에요
긴장하면 뱃속이 꾸룩꾸룩꾸룩~~ 이라고 해서 진짜 스트레스 상황에서만 온다고 생각하면 오산~~~ 사실 전 음식 잘못먹어도 오구요 추워도 오구요 스트레스 심하게 받아도 오구요 그냥 이유없이도 와요 걍 모르겠어요 이쯤되면 이유가 뭔지^_^ 하 진짜 아침부터 아랫배가 묵직한 느낌에 화장실에서 볼일을 본다 --> 별로 안나온다, 근데 잔변감이 있다 --> 포기하고 나온다 --> 잠시 뒤 배가 아프다 --> 설사 조로록 --> 근데 또 얼마 안나온다, 잔변감이 여전하다 --> 힘 좀 줬지만 결국 포기하고 나온다 --> 또 배아프고 설사 조로록 이 무슨 변비와 설사의 합작품?? 어쩌라고 나의 대장아? 나 일해야 하는데 협조 좀 하지?? 너때문에 눈치보이잖아^^
하... 뭔놈에 언니는 키는 큰데 마르고 난리야 그러니까 내가 돼지 처럼 보이잖아 아니 142에 36이면 보통인데 ***.. 뚱뚱해 보이잖아.(참고로 11살임)먹는것도 많아서 진짜 돼지처럼 보이잖아.... 아 진짜 지읏 같다.
가끔 가슴이 답답하고 손끝부터 손가락 끝까지 전기 통하듯이 저릿하는 느낌이 순간적으로 날 때가 있는데 이유 아시는 분 있나요? 역시 스트레스 때문일까요?
그냥 힘들어요 아무것동소르고 얘들이 욕싯는거같고 울먹하고 나중세 사소한것도 죽고싶다라는 말과 울음이 터져나와요 그냥 얘들이 뭐라하고 혼자있고싶고 괴롭고 가슴중앙이 답답해요 슬프고 괴로운데 애들이 뭐라할까두렵고 사람들시선이 무서워요 친구가 혼자가면 아...나 싥어하그라라고 생각해요 그리고마지막으로 사소한 말에 충격먹고 죽고싶다 생각해요 이건뭘까요? 우울증이면 도와주세요!!
저는 원래 속이 좀 않좋은 편이에요 그렇게 건강한 편도 아니고 그래서 저번주 금요일인가?에 속이 찌르는걸 좋아지게 하는 약을 받았어요 그전날에는 눈에 염증이 있어서 그 약도 받고 문제는 토요일날 제가 약을 먹고 눈 염증약은 좀 쎄서 아침에만 먹었어요 속이 않좋은거 같아서요 그리고 점심에 내과약만 먹고 녹차라때를 마시고 빵을 먹으면서 쉬는데 약간 어지러워서 잠을 잤어요 그런데 자고 일어나니까 너무 속이 울렁거리고 어지러운거에요 (나중에 알았는데 약에 카페인 주의라고 써있더라구요)진짜 제가 어지러운걸 특히 더 못 견디는거 같기도 하지만 너무 힘들었어요 하필 그때 집에는 저랑 동생뿐이였고 일단 저는 안방 화장실로 가서 속을 진정***려고 했어요 하지만 실패하고 계속 힘들어 하다가 부모님깨 연락을 드렸어요 그때가 7시? 좀 넘었었는데 9시 넘어서 오신다고 해서 약간 패닉한 상태로 그나마 동생이 도와줘서 어찌저찌 화장실에서 누웠다가 앉았다가 하면서 버티고 버티다보니 부모님이 오셨고 그쯤에 저는 상태가 좀 좋아져서 괜찮아 하다가 다시 상태가 안좋아서 죽을 먹고 일찍 잤어요 다음날 좋은듯 하다가 안좋아져서 병원을 다른곳으로 가서 진료받았더니 속이 망가졌다고 일단 장염인거 같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수액을 맞고 불안불안 했지만 어찌저찌 화요일까지 잘 버티다가 오늘 좀 상태도 괜찮아 진거같고 너무너무 다른 음식들이 먹고 싶어서 먹었어요 근데 지금 상태가 좀 않좋아요…….제가 그날 이후로 조금만 상태가 변해도 불안해 하는거 같아서 더 힘들어요 발이랑 손이 계속 차갑고 눈으로 볼때 모든 색감이 쨍해보이고 뭔가 울렁거리는듯한 상태가 맹한데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제가 너무 오바하는거 같기도 하고 제 잘못인데 너무 속상하고 병원을 요즘 너무 많이 다녀서 병원비도 부모님깨 죄송하고 너무 힘들어요 좀 도와주세요…….ㅠㅠㅠㅠ
안녕하세요, 현재 중학교 1학년 여학생 입니다. 최근 들어서 자꾸 손이 떨려요. 사실 작년에도 손이 떨리던 시절이 있었어요. 겨울이라 추워서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오늘도 친구랑 편의점에서 라면 먹을때 젓가락질 하면서 손이 많이 떨렸어요. 진짜 국물도 살짝 튀기고 면도 흔들리는게 보이더라구요. 제 친구가 저보고 왜 그러냐고 하고 ㅠ 근데 왜 이러는거죠? 침대에서 이 글 쓰면서도 손이 조금 떨려요. 영화 같은거에서 늙은 사람들 손 떨리는 건 본적있는데 비슷한건가요? 계절 상관없이 떨려요.
요즘 시험도 치는데 다이어트도해야되고 무슨 해결법없나요??
가슴 엽상종 수술 받고 시험관 시술 2차 후로 예민해지고 우울합니다. 난자채취후에 합병증이 생겼거든요. 지금은 족저근막염 치료를 받고 있는데 너무 힘들어요. 오늘 교회 목사님이 심방 오셔서 여러가지 조언으랑 기도를 해주셨어요. 심방 받았을때는 좋았는데 족전근막염 주사 맞으라는게 두려워요. 조언을 하셨는데 새벽이니 모든말이 비난처럼 들려고... 의기소침해지고😭😭😭
제가 약통을 좋아해서 집에 쌓였는데 안에 넣을 거 추천해주세여 밴드 넣기 시도해봤는데 안 들어감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