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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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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이번에 체육중학교에 들어가게됬습니다. 하지만 '애매한 아이' 라는 말을 듣습니다 잘하는 것도 애매하고 생긴 것도.. 못하는건 아닌데 애매하다고. 종목은 펜싱입니다 느리고,상황파악 등 못하는데 어찌 들어왔냐,뒤 알아본거 아니냐. 라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아직 완벽한 꿈을 정하지 못했어요. 아직 "굳이 정해도 되지않을 나이다" 라는 말을 듣고 생각해봤는데, 주변에서는 펜싱 국가대표가 될거다,강사가 될거다. 이런식으로 나오는데 말만 펜싱부지 못해요 그래서 공부를 도전해 볼려했습니다. 다른 친구들은 영어학원,수학학원,사회 그런 학원들을 다니는데 저희집은 그리 부유하지 않아요. 학원은 어릴때 다닌 태권도 학원빼고는 다녀*** 않았습니다. 독학으로 따로 배운 친구들을 따라가는거는 힘들었어요. 길은 하나라 생각하고 펜싱을 정말,진짜 정말 힘들게 했습니다. 그런데도 왜 친구들을 따라잡지 못하는걸까요? 운동의 길이 아니면 전 갈곳이 없습니다 하지만 운동도 참 애매해요. 주변에서는 오바하지마,니가 노력을 안하는거겠지. 다 애매하고 못하는 것중에 갈길은 운동뿐이였습니다. 근데 열심히 노력해도 왜 못 따라잡는걸까요. 이길은..안될거 같습니다 계속 스트레스 받고 자해할빠에 빨리 이길을 접고 다른걸로 지금이라도 갈아타는게 좋을거 같아요.
노력펜싱스트레스체육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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