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제발 부탁인데 저 좀 도와주실분있나요 아무도 도와주지않겠지만 제가 돌아가야할곳이 있는데요 거기서 안정적으로 있으려면 사람이필요한데 지속적으러 저 좀 만나주실분있나요 누군가 알아주고 얘기해주고 사람과 있을때 내 자신의 기억이 떠오르며 어떤일이 있었는지 얘기하게됩니다 저 부산에삽니다 실제로 만날사람만연락주세요 카톡아이디CHIN9HAE
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초반 여자 입니다 작년 20살 연상남과 25년 5월 14일에 연애 를 했습니다 그땐 그사람이 먼저 저한테 어느날 밥먹는데 사귀자고 말 했고 저는 그 사람 고백을 받아들었고 그렇게 어느 연인처럼 애틋하고 뜨겁게 연애 하다가 25년 6월 12일에 동거 하다가 성격차이가 안맞아서... 25년 11월 12일에 이별 했습니다 그러나 이별 후유증이 너무나 크던지 그 사람 사진을 지우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집도 가까운 거리에 지내고 있고 동네도 가깝구요... 아는척은 안하고 있지만 너무나 붙잡고 싶은 심정이에요 이젠 감정도 숨기고 혼자 울고 있는 제 자신이 너무 비참해요
남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남자친구을 잊긴 했습니다 근데 갑자기…의문이 듭니다. 저에게도 새로운 남자친구가 생길까요…?
일단 이별 1주일정도후 여자친구랑 2번정도 만났지만 너무 차가워진 여자친구 마음이 아무리 해도 열리지않아 이제 포기하는 단계인데 그래도 마음은 포기해야지 생각안해야지 하지만 손은 카톡으로가고 인스타로 향해서 너무 힘들어요ㅠ 밤에도 지금까지 잠에들면 새벽3-4시에 일어나서 생각나서 잠에 들지못해요.. 몰먹어도 맛있는지 모르겠고 정말 이대로 영영 끝날까봐 두려워요 그리고 그사람이 다른사람을 만나면 얼마나 더 심해질까 싶어요.. 30개월 만났는데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싶은데 정말 괜찮아질지 의문이에요 그냥 하루에도 수십번 심장이 쿵쾅쿵쾅 가슴이 답답하고 자꾸 안좋은 방향으로 정말 이대로 끝날까봐 다른 사람 만날까봐 상상하게되면 너무 힘들어요ㅠㅠㅠ 30개월을 사겼는데 상대방은 순식간에 채워져서 정말 이렇게 쉽게 정리할수있는 관계였나 싶어서 너무 서운하고 눈물만 자꾸 나네요ㅠㅠ 진짜 마지막으로 다시한번 연락해서 재회를 꼭 성공하고싶은데 방법이 아무리 생각이 안나요 실패할것같아서 두려워서 도전도못하겠고 사람이 이렇게 쉽게 정리할수있는건가 저는 너무 힘든데.. 정말 그사람없이는 살수없을정도로 힘든데 재회하고싶은데 또 무서워서 용기가 안나요 당장은 두번다 실패해서 더이상 도전할수가없고 언제 도전할지도 의문인데 그전에 다른사람 만날까봐 그것도 너무 무서워요
강아지를 케어하고 있어요 집백조라 통제부모님받고. 그때삽교천에서 삽교호죠 거기서 경찰관을 마주하고나서 꿈에서본 비슷한이상형을 봣엇어요 그때 그안에서는 강아지를케어하느라 그남자는 아빠에게묻고는 바로 횟집쪽으로 운전석에잇엇는데 정말 마주치긴어려워요 스쳐지나간인연이죠 이젠증평와버린지오래 됐네요 이젠 놓을려고요 가까운인연을 생각하려는데 힘드네요
근데 여친이랑 크게 싸우고 스토리를 안 올리네요. 인스타 하트로 된 하이라이트도 서로 지우고 언팔하고 자존심 세운 싸움을 한거같은데 그래도 이 연애가 오래 가는 경우가 있나요?
감정으로는 해결 안 되는 현실적인 벽이 있었어요. 정확히 말씀 드릴 순 없지만 서로 이어지면 안 되는 관계(비정상적인 관계)였습니다. 저희는 사귀지는 않았지만 말만 연애가 아니지, 연인으로서 할 수 있는 모든 걸 했습니다. 그리고 서로가 있을 땐 연애도 하지 않겠다고 약속도 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어떻게든 해결하려고 진지한 대화도 여러 번 나눴습니다. 재결합도 총 2번 했습니다. 첫 번째 재결합에는 제가 톡으로 헤어져야할 것 같다고 그에게 전했고, "알겠어, 고마웠어 잘 지내" 라고 문자가 와서 울컥해서 전화를 하자고 했습니다. 전화로 그에게 "나는 오빠랑 모르는 사이가 되기 싫다. 너랑 함께한 기억을 모른 척 할 수가 없다. 정도 들었고 내 주변 모든 게 오빠랑 함께한 것이다." 그리고 그는 "지금도 헤어질 때 많이 힘들어하는데 다시 만나면 다음에 헤어질 때 더 많이 아플 거야. 그리고 지금이 관계를 끊을 마지막 기회일 수도 있어. 그리고 우리는 미래가 없는 관계잖아"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몰라 그런 거. 그냥 연락하고 지낼래. (이런 관계는 너무 힘드니까) 차라리 친구처럼 지내자. 내가 오빠 사랑하는 거 어떻게든 없앨게 정 떨어뜨릴게. 오빠도 걍 나랑 연락하면서 여친 사겨" 라고 말했고 "알겠어. 니 말대로 할게(다른 여친 사귀는 거). 다시 연락하자"라고 말하던 그의 목소리에는 슬픔이 많이 서려있던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그는 제 울음이 멈출 때까지 전화를 해줬습니다. 그 후로 그는 제게 영원한 건 없다라는 기대감을 죽이는 말을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그가 잘 때까지 톡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가 잠든 후, 저는 이건 아닌 거 같아(죄를 짓는 것 같아서) 다시 카톡으로 통보 후 차단 이별을 했어요.. 이랬으면 안 됐는데.. 그리고 저는 이기적이게도 3일 후 그에게 장문 톡을 보냈어요. 내용은 "현실적인 문제 때문에 힘들어서 헤어지자 했다, 내 일상 모든 거에 너가 녹여들어있어서 너무 힘들다, 연락해서 미안하고 나보다 더 나은 사람 만나 잘지내" 이런 내용이였습니다. 그리고 2일 후 그에게 장문 톡이 왔어요. 톡 내용을 짧게 요약하자면 "그동안 나는 ~~렇게 지냈어. 톡 보냈다고 미안해 하지마 나는 오히려 보내줘서 너무 고마웠어. 그래, 네 말처럼 우리는 비정상적인 관계야. 미래가 없어. 그래서 네 연락 받았을 때 안 붙잡았어. 오히려 빨리 헤어질 수 있어서 다행이라 생각했어(니가 덜 힘들 수 있으니까). 지금 행복하자고 (인생의 중요한 시기인) 널 붙잡아서 미래를 막을 순 없으니까." 라고 왔습니다. 그리고 다시 제가 붙잡았습니다. 그는 인생을 생각해서 다시 현명하게 생각해보라 했고 저는 그런 거 모른다고 그냥 내가 오빠 그만 사랑할테니까 다시 연락하자 했습니다. 알겠다고 했고 사귀지는 않지만 연인 사이에서 할 거 다 하는 기괴한 관계로 다시 연락을 했습니다. 저희는 다시 잠에서 깨고 잠 잘 때까지 쭉 함께 연락을 주고 받았습니다. 그리고 새해에 제게 2026년 같이 행복하게 지내자고 했고 절 소중하다고도 해줬습니다. 예전과 똑같은 태도였습니다. 애교있는 말투도 여전했고 문자도 바로바로 봤습니다. 그리고 제가 잘자라고 하면 공감만 눌러준다고 서운하다 하니까 제가 톡을 안 할 때까지 계속 잘자라고도 해주는 다정함도 여전했습니다. 그리고 저 또한 사랑이란 감정이 좀 사라지는 것 같았습니다. 그저 제 이익을 위해서 관계를 유지하고 행동하는 줄 알았습니다 (그치만 아니였고 여전히 그를 사랑했나봅니다.. 쨌든) 그렇게 재결합한지 5일이 지났고 새벽 1시까지 그와 톡을 나누던 날이였습니다. 근데 제 톡을 읽고 답을 안 하는 겁니다. 새벽 1시이기도 하고 12시 쯤이면 골아떨어지던 그였기에 불안했지만 피곤해서 잠들었나했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 아침, 점심, 저녁.. 저는 잘 일어났냐는 문자를 보냈고, 점심 식사 맛있게 하라는 문자를 보냈고, 화 풀어 잘 자 내일 회사 잘 다녀와. 라고 보내고 그가 더이상 읽지 않은지 하루가 지났습니다. 그 다음 날 저녁 쯤 되니 급격히 불안해진 저는 카톡이든 인스타든 문자든 무슨 일 있냐고 보냈고 전화도 보톡도 5번 정도 걸었습니다. 읽지도 않고 받지도 않더군요. 갑자기 이렇게 끊을 그가 아니였습니다. 사고라도 당했나 싶었지만 점점 차단이라는 답이 나오더군요. 저는 평소 저에게만 맞춰주고 저만 생각해주던 그였기에 죄책감에 빠졌습니다. 혼자 그동안 많이 힘들어서 이렇게 극단적인 행동을 한 걸까. 내가 많이 어리숙하고 못 미더워서 이 감정을 같이 공유를 못 했던 걸까. 내가 오빠를 더 신경썼다면 이런 결말은 안 나오지 않았을까? 옛날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리고 연락이 되지 않은 3일. 저는 카톡으로 그에게 마지막 장문 톡을 보냈습니다. "갑작스럽게 연락을 끊을 정도면 평소에도 많이 힘들었던 거겠지? 나도 오빠 선택 존중해, 더 이상 연락 안 할게. 마지막은 이쁘게 헤어질 줄 알았는데 내 바램이였나봐. 이번을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최선을 다 하려 노력했는데 여전히 후회가 남는다. 이럴 거면 오빠한테 한 번이라도 사랑한다고 말해볼 걸(서로 이익만을 위해서 만나는 사이였기에 사랑을 느끼면 안 됐어요. 그래서 사랑한다는 말은 조용히 금기어가 됐습니다.) 짜피 차단해서 안 볼텐데 끝까지 구질구질해서 미안해. 정 들 거 같아서 그만 쓸게. 덕분에 너무 행복했어 잘 지내." 라고 썼습니다. 그리고 그는 읽지 않았습니다.. 근데 "사고라도 당한 건 아니지? 많이 걱정돼"라고만 보냈던 인스타는 또 읽었더라구요. 이건 실수겠지요? 차단하면 더 많이 슬퍼할 절 위해 차단을 안 한 거겠죠.. 암튼 지금은 그렇게 잠수 이별 당한지 7일 됐습니다.. 그리고 그는 저랑 결혼까지 생각했었나봐요. 2번 째 재결합 당시 제가 너무 슬퍼서 그의 장문을 자세히는 안 봤어요. 지금 보니까 "우리 같은 케이스의 연예인 부부도 많더라. 근데 결혼하기엔 니 미래를 붙잡는 거잖아. 그러긴 싫어. 짜피 너는 그럴 생각도 없어보이지만 ㅋㅋ" 라고 되있더라구요.. 제가 결혼 생각 해봤다고 했으면 안 헤어졌을까 싶기도 해요.. 저 또한 현실을 이겨내고 그와의 결혼을 생각했습니다. 그와의 결혼 생활은 정말로 행복할 것 같았어요. 제가 몇 년 뒤 결혼할 형편도 되고 이유도 되고 더 나은 사람이 된다면, 그가 만약 그 때도 혼자라면.. 잡고 싶어요. 많은 시간이 흐르고 조건이 있어야하겠지만요.. 현실적인 벽과 문제, 비정상적인 관계와 시작. 그리고 서로에게 준 상처가 많아요. 그런데도 그를 잡을 수 있을까요? 몇 년 뒤에도 그가 날 그리워 해줄까요? 저 또한 그를 기억하고 연락 수단이 안 끊길 수 있을까요?.. 아니면 제가 이만큼 사랑해본 적이 없었고, 헤어진지 1주일 밖에 안 되서 비이성적인 생각을 하는 걸까요 하루에도 몇 십 번 그가 생각나고 일상이 무너져내렸어요. 약속을 잡아 놀아도 집에 오면 무너져내리고, 일은 손에 안 잡힙니다.. 너무 힘들어요.. 제발 누구라도 조언이나 도움을 주세요..
계속슬프게만들지마ㅠㅠ
지금 남자친구랑은 친구였다가 연인으로 발전한거여서 상대방 애인이 누구였는지 다 알고 있음.. 우리는 동갑이다 보니깐 전 애인이랑은 어디까지했냐 등 서로 장난식으로 많이 물어보다 어쩌다가 관계 얘기가 나왔음 관계 횟수까지는 서로 얘기했어서 이부분은 크게 신경 안쓰였는데 전여친은 후까시할때 스팟을 잘 찾았다라는 거임ㅋㅋㅋ 이걸 나한테 왜 말하는지도 모르겠고 이 발언으로 정이 개털리는데 다들 어떻게 생각해..
나에대한 기대감을 잃어 배우자가 외도를 했다. 아이를 데리고 간다고 이혼 하자고 한다. 나는 가슴이 너무 답답하고 죽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