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수술한 다리가 계속 신경쓰여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스트레스|불안]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어릴적 수술한 다리가 계속 신경쓰여요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비공개
·일 년 전
저는 갓난아기 때, 그리고 초등학생 때 다리 수술을 했습니다. 지금은 멀쩡한 다리를 갖게 되었는데, 저는 아직도 다리가 가끔 아프고 신경통이 생기고 하는 일이 제법 있습니다. 그런데 그 일로 스트레스가 많아요. 가끔 더리 아프거나 하는 일은 대수롭지 않게 발생하는 일이지만, 괜히 일이 크게 될까봐 저 자신도 불안합니다. 그걸 엄미한테 말씀드리면 거기서부터 더 큰 스트레스가 됩니다. 엄마도 제 다리로 오래 고생하셔서 제가 다리로 더 문제 없아시길 바라시는 건 이해하지만... 저도 그냥 아파서 아프다고 하는 게 아니거든요. 신경통으로 한 달 이상 아프고 그래야 말씀 드리는 겁니다. 제가 아직 20대라서 신경통 생기고 할 나이가 아닌 것 같은데 수술한 다리에 신경통이 생기거나 할 때마다 많이 불안해요. 하지 불안증이 되어서 고생도 꽤나 했다보니 운동도 하려고 하고 요가도 하는데 전에 간만에 운동을 시작했더니 갑자기 신경통이 찌릿찌릿하고 올라오는데 너무 신경쓰입니다. 제가 그냥 과하게 불안증을 달고 사는건지, 걱정을 하는 편이 좋은건지. 그것도 잘 모르겠어요. 제가 너무 다리에 신경쓰고 살아서 더 그런 건 아닐까요? 엄마가 매번 제가 다리 아프다고 하면 그만 좀 하라고 화내시는 바람에 병원 가***도 못하고 스트레스만 쌓입니다...
신경통불안수술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따옴표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