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살? 몇날 몇일 몇년 무슨 삶의 가장 큰 위기마냥 진짜 할것마냥 고민해봐도 어처피 시도조차 안할거면서 언제든 삶을 포기할수 있을것마냥 의기양양하게 구는거 진짜 구재불능이다 자해도 그거 알량한 자존심때문에 이거라도 안하면 내가 이따위로 행동하는 이유를 못찾겠어서 이유라도 만들려고 하는거면서 나 자해했어요 나 우울한 사람이에요라고 너 자신에게 주장해봤자 정작 사람들한텐 그게 창피한거인줄 알아서 쪽팔려서 알리지도 않아 너의 삶은 사실 그렇게 폭풍우에 휩쓸릴만하게 끔찍하지도 않은데 우물 안 개구리마냥 너는 여기가 제일 끔찍하다고 여기고 있구나 사실 거기를 끔찍하게 만드는건 너고 너는 너라는 감옥에 갇힌거야 너는 삶의 어떤영화를 바라길래 무엇을 기대하길래 언제나 장렬한 최후를 할수있도록 준비하는걸까 너는 태어날때부터 성격이 이상했어 태어날때부터 너는 다른사람들과 달랐던거야 다른사람들은 평범하게 사는데 말이야 너만 오직 비정상이고 이물질인거야 너는 나의 감옥이야 내가 너한테 갇혀있어 너는 어릴때부터 우울해서,뭔가가 뒤틀려있어 점점 커갈수록 안에서 더 꼬이는 기분이야 너는 점점 뒤틀려가고있어 나는너가너무싫어서 가끔 의식하면 미쳐버릴것만같아 당장 너를 죽이고싶을정도로 그치만 나는 너를 너무사랑해 왜냐면 너는 나니까 그래서 항상 죽이지못하고 자해도 하다가 조금하고 멈추는것같아 나는 너를 죽이고싶은 마음과 살려서 행복하게 만들고싶은 마음이 언제나 공존하고있어 가끔 내 삶을 생각하면 너무나도 너가 싫어서 너무 싫어서 죽이고싶어 죽어버리고싶어 너무 자살하고싶어져 그럴때마다 나는 멍해지고 약간 취한것처럼 생각이 많아지고 어지럽기도해 그리고 홀린것마냥 우울이 시작되고 나는 무거워지고 다 부질없어지고 눈물이고이고 집에가서 자해하고 나를 해하고 나서야 정신이 차려지고 그리고 어떻게든 고쳐서 정상인으로 연기했던 모든것들이 다 개짓거리가 되어 죄책감과 허무함과 어떻게 어떤 발버둥을 쳐봤자 나한테서 못벗어날거라는 무력함이 날 덮치고 죽고싶지만 어떻게 죽을지도 죽음 이후의 삶도 너무 막연하고 당장 선택하지는 못하고 죽음과 삶의 경계에서 엎어져 누워있고 어찌할줄 모르게되어서 또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다가 또 다시 때가되면 그런것을 겪고 그대로 반복하고 또 반복하고 또 반복하고 늘 새로운 형태로 나타나서 반복하고 반복 당하고 반복을 선택하고 또다시 나는 죽고 살고 죽고 살고 죽고 살고 그렇게 8년이 지났다.
싫어하는 친구가 있는데 진짜 이 친구 그냥 끊어내고 싶어요 근데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친구가 못된 마음 가지고 나를 뒤에서 까진 않을까 하는 걱정도 있고 불안해서 못하겠어요 얘는 심심하다는 이유로 연락 하거나 강제로 불러내고 내 상황을 말하고 못나가겠다 해도 이해해주지 않고 자기 맘대로 판단 하고 자기 기분 막 티 내는 친구에요 심심해서 부를수도 있죠 .. 근데 이게 한달에 한번? 이면 제가 뭐 이해는 하는데 이게 3년동안 반복되고 있어요 이게 일주일에 한번 연락 해서 카페가자 하면 가죠 근데 심심해서 카페가자 하면 가는사람도 아니고 이틀에 한번씩 연락와서 나오라고 하고 나가면 이제 집을 못가게 하고 하니까 정말 힘들어요 ㅠ 나를 존중하지도 않고 이해 하지도 않아요 저만 이해하고 다 맞춰주니까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는거 같아서 친구 그만하고 싶어요 성인이 된지 2년이 되어가는데 지금이라도 끊어내고 싶습니다
뉴스 안보는 게 나아 뉴스 한번 보면 그렇게까지 딥하게 알 필요없는 수많은 이슈들까지 접하게 되는데 그렇게 되면 얼마나 피곤한지 알아? 어느순간부터 뉴스에 딥하게 빠지잖아? 그럼 일상이 파괴되서 일상이 안 돌아가 왜? 뉴스에 나오는 것들이 지금당장 나한테 일어나는 착각이 오거든 물론 뉴스에 나오는 것들이 천천히 나한테 영향을 미치겠지 근데 지금 당장 영향 미치는 것과 천천히 영향 미치는 건 구분해야 된다고 봐 그게 안 되면 일상이 안 돌아가 안 그래도 잘 돌*** 않은 일상이 더 안 돌아가게 만들 필욘 없지
좋아하고 사랑하던 것들도 이젠 아무렇지도 않고 뭘 해도 재밌지가 않고 사람들 만나서 즐겁고 좋았던것도 아주 잠깐 한순간이고 헤어지면 다시 공허해지고 스쳐 지나가는 사람들은 많은데 정작 진짜 친한 사람은 별로 없고 막상 그 사람들하고도 대화는 자주 안하고 끼니 챙기고 씻는거 자는일들은 전부 다 귀찮아지네요 애초에 뭘 하고싶다는 생각이 안들어요 딱히 우울하거나 외롭다는 생각은 안 듭니다 죽고싶은 것도 아니고요 학창시절엔 나름 꿈이랄 게 있었는데 요즘엔 꿈이고 자시고 돈이나 벌고살면 다행이라는 생각뿐입니다. 시간 있을때도 취미 이런건 안한지 오래고 넷플릭스 릴스 쇼츠만 주구장창 봅니다 그냥 아무 감정이 안 드네요... 무미건조한 나날들뿐입니다
지금 이시간.. 잠이 안온다. 으~ 미쳐브렁~
제가 어딨는지 누구인지 어딨었는지 무엇을했는지 알기위해서라면 사람이필요한데 지속적으로 만나주실분있나요 제가 친구가없어서요 너무 힘들어서 제 자신을 볼수없어요 누군가알아준다면 친구를 하면서 만나준다면 내가 현쟁존재함을알고 내 기억들을 보게될것같습니다 카톡아이디chin9hae 실제로 만날사람만 연락주세요
나아질 줄 알았는데 지금쯤이면 내일을 기대하면서 잠들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왜 하루하루 더 안 좋아지는 것만 같을까 지쳐요 죽을 때가 됐나봐요 너무 힘들어요 힘들다는 말로 다 못할만큼 지쳐요 숨 쉬는 것도 버거워죽겠어
오늘 아침에 엄마 기분이 안 좋은게 보였는데 시간이 지나고 괜찮아지신 것 같아요. 엄마 이명도 아침에는 심했는데 지금은 많이 괜찮아졌어요. 오늘은 맛있는 밥도 먹고 엄마와 좋은 시간을 보냈어요. 엄마의 심리상담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을 바꾸어보려고 했는데 동생하고 싸웠어요. 그거 받지 말고 운동을 하면 다 해결이 된대요. 전 저 ***ㅅㄲ를 이해할 수 없어요. 자신의 정신이 건강하다고 엄마의 정신이 건강하다고 생각하는 그 말도안되는 상상을 믿다니. 세상을 부정적으로만 바라보는 엄마의 시선이 너무 슬퍼요. 이 글로는 심각한 상황인지 모르겠지만 그냥 그래요. 제가 생각한 미래에 엄마가 아파서 누워있거나 없을 수 있다는걸 아니까 더 조급해집니다. 내일은 나에게 더 집중할게요. 내일의 도전 주제 : 코딩공부하기 1. 영어공부 2. 코딩공부 3. 명상하기
이제 곧 고등학교에 올라가는데요, 제가 한번 핸드폰을 잡으면 못 놓아서 많이 걱정됩니다….. 제 스스로도 조절을 못하면 강제로라도 해야하지 않을까 싶은데 없앨 수 있나요?? 고등학교에서 폰 없어도 괜찮을까요? 아님 전화나 메세지만 가능한 폴더폰으로 바꾸고 싶어요
… 너무 외롭고 이 세상에 혼자 있는 것 같아요. 모든 사람들 다 연기인 거 같고 그냥 다 가짜 같아요. 나만 힘든 게 아닌데 진짜 너무 힘들어서 울고 싶어요. 주변에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그냥 사람이랑 이야기 하는 것도 일상에서 가벼운 거 (ex. 간단한 질문이나 부름 같은 거만) 아니면 못하겠어요. 열심히 하는 거같으데 원하는 데로 안 되서 너무 우울해요. 이 세상에서 사라져도 아무도 나한테 미안해하지 않을 거 같아요. 가끔씩 울 때 너무 우울해서 매번 아무 생각도 안들고 그냥 한숨만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