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잘못만난 죄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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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잘못만난 죄
커피콩_레벨_아이콘kanaruu
·23일 전
울 애 ㅁㅣ는 세상에 법이랑 도덕이없었으면 딸이고 뭐고다버린대 웃으면서 자기가 불쌍한것처럼 얘기하더라ㅋ 자기만세상 손해 다보고산것처럼. 내가 자기인생 망친것처럼. 지금 내인생 이렇게만든게누군데 니네가 나 이렇게망쳐놓고 뭘 힘들다고 도망치겠다고 그래 내가 그렇게힘들다고할때는 거들떠도 안보고 만나는 사람마다 사춘기라고 퍼트리고다니더니 이젠 니가 힘들다고찡찡거려? 내가 얼마나 참았는지모르지? 시도때도 없이 올라오는구역질은 소화제 한모금씩 마시면서 틀어막고 이제 이클립스(허한 느낌때문에 혹시나 비위상할때 꼭 필요함)없인 한발자국도 못나가겠어 내가 뒤에서 얼마나 울었는지 모르지? 얼마나 피흘렸는지 모르지? 우울증이오고 자기혐오에 시달리고 폭식증 거식증 강박증.. 얼마나 힘들게 버티는지모르잖아 거기에 공부까지 버티잖아 근데 울렁거리는게 스트레스란 말 한마디듣고 시골로보낸다나 거식증이라는 얘기듣고 폐쇄병동에 가둔다나 근데 이제와서 나보고 거식증아니래. 상담쌤이 전문의가 아니라서 정확하지가 않아? 니가 보기엔 거식증 아닌것같다고? 난 이걸 얼마나 언제까지버텨야되는데 내가 되고싶은 뼈말라조차, 내 몸조차 내마음대로 못만드는거야? 너희때문에 정신병걸려서 한순간에 ***가되고 초등학교때부터 공부스트레스 받게해서 정작 지금은 다포기했잖아 내인생 어쩔건데 어떻게 책임질건데? 왜낳았어 괴롭힐게 필요했어? 자살한 딸 엄마타이틀 갖고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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