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가 너무 못됐고 쓰레기같아서 자살시도를 했어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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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가 너무 못됐고 쓰레기같아서 자살시도를 했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일상이기대되길
·한 달 전
통제적이고 폭력적인 부모님 밑에서 자라서 그런건지 거부 민감성도 있고 불안장애가 극심합니다. 제 성격이 너무 쓰레기같고 못되어먹어서 힘이 듭니다. 1. 혼나는 상황일 때, 다툴 때 사소한 거짓말을 합니다. 결코 상대를 속이거나 조롱하려는 의사는 없고 무서움에 습관성 거짓말을 하는데 이게 허언증이나 리플리 증후군인지 무섭습니다. 2. 삶에 의욕이 없습니다. 이미 병원에서 5년동안 꾸준히 약물 치료를 병행하고 있으나 차도가 없고 조금이라도 괴로우면 사고가 죽음으로 귀결됩니다. 3. 지능장애가 있는 것인지, 혹 타 문제가 있는 것인지 우려될 때가 있습니다. 이전에 종합심리검사를 받았을 때는(풀배터리는 안 했습니다.) ADHD 및 지능에 이상이 없다고 평가 받았으나, 기억력이 예전에 비해 심하게 안 좋습니다. 상기 이유로 자살시도를 했으나 운이 나쁘게 살았습니다. 다른 사람들에 비해 쓰레기같은 모습, 이기적인 모습이 보일때마다 자기연민이 아니라 스스로가 미치겠습니다. 자기방어랍시고 회피도 하고 거짓말도 하고 자신의 감정을 컨*** 못하는 모습이 너무 싫어서 앞으로 저로 살*** 것을 생각하니 너무 암담합니다. 겉으로는 멀쩡해서(대인관계 및 직장 등) 그런 생각을 합니다. 남을 위해 다가가지 않거나, 죽어주는게 낫겠다. 5년동안 치료해도 낫지 않는다면 이제 제가 저를 포기하는게 맞을 것 같고 힘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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