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공포증 러브버그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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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공포증 러브버그
커피콩_레벨_아이콘wwwiiiii
·한 달 전
안녕하세요. 원래에도 심한 벌레공포증을 가지고 있는데요 제 의지와 상관없이 벌레를 보면 비명나오고, 순간 확 긴장된다고 해야할까요? 마치 걷다가 모르고 턱에 부딪혀 넘어질뻔할때의 그런 확 긴장됐다가 그런거처럼 그냥 몸에 붙을까봐 계속 불안하고 여름에는 모기장안에서 지내고 학창시절 때도 여름에 공부하는게 너무 힘들었어요 계속 모기나 벌레가 있을까봐 무섭고요. 모기를 손으로 못잡는건 당연하고요. 일단 벌레가 제 몸에 닿는게 너무 공포스럽고 혐오스럽고요 소리도 정말 미칠 것 같아요. 근데 최근에 제가 사는 곳이 러브버그가 정말 심하거든요. 또 이번에 다니게 될 직장 근처가 알아보니 거기가 출퇴근길 러브버그가 심각하게 많은 것 같아요. 아 정말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정말로 외출하는게 너무 무섭고요 최대한 자제하려고 하고있어요. 긴장감으로 땀이 나고요 그냥 진짜 솔직히 출퇴근도 자신없어요. 벌레때문에 회사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당장 갈곳도 없고, 이제서야 회사를 다니게되어 한숨 놓았는데 너무 무섭고 힘이 듭니다. 익충이라고 방역 안하는 시에 화가나고 눈물이 납니다. 이기적이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저에게는 정말로 너무 힘이들어서 방역에 적극적이지 않은게 화가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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