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죽여버리고 싶어. 근데 정말 죽여버리고 싶어.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black-line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비공개
·한 달 전
다 죽여버리고 싶어. 근데 정말 죽여버리고 싶어. 아무 죄없는 어린애까지도 죽일 수 있을 것 같아. 내가 당신네들 인생을 망쳐버릴거야. 사회적으로 얼굴도 못들고 다니게 만들거야. 죽을만큼 내가 미워져서 결국 날 방치해버리게 만들거야. 생각만해도 가슴이 시원해. 날 버려줘. ***같은 기대 속에 날 힘들게 하지말고. 경찰서라도 다녀오면 당신네들 딸이 니 기대에 전혀 맞출 수 없다는 걸 알까? 뭐 이리 멍청해 적당히를 몰라. 왜 그렇게 욕심이 과해 숨이 막혀서 내가 먼저 죽을 것 같아. 아 토할 것 같아. 네가 네 딸 죽이는거야. 또 그 꼴보고 싶나보다. 교회가 그렇게 좋아? 거기 사이비 아닌 건 확실하고? 나에게 강요하면 천국에 보내준대? 거기 가서 멀쩡한 애 반 죽여놓으면 다시 날 교회에 안부르겠지. 정말 그 방법 밖에 없는거야? 말로는 대체 내가 몇번을 얘기했어. 울면서도 얘기하고 소리도 질러봤어. 근데 절대 포기 안하더라. 그딴 게 신이면 난 당신들이 믿는 신 같은 거 필요없어. 죽이라 그래. 내가 *** 죄인이면 죽이면 되잖아. 아냐 날 사랑한다고? 그럼 냅둬 *** 신도 냅두는데 왜 난리야. 난 그렇게 착한 딸 아냐. 이대로도 괜찮은 사람이야. 뭘 그렇게 바래. 뭘 그렇게 평생동안 바라기만 해. 그냥 난 계속 부족한 사람인 것 같았어. 근데 아니야. 난 충분히 혼자서도 잘 살*** 수 있는 사람이야. 네 가스라이팅에 20년을 스스로 갉아먹으며 살았어. 정말 역겨워. 비아냥 거리는 네 웃음하고 지밖에 모르면서 날 위하는 척 하는 좁은 정신머리. 윽 분명 신도 너의 위선적인 태도에 진절머리 나 할거야. 네 어리석은 행동거지에 실***거야 죽어라 기도해봐라 네가 하고 있는 건 다 틀려먹었으니까 죽어라 예배해봐라 결국에 넌 선택 못받고 천국은 개뿔 불구덩이 속에서 살겠지 니 말만 믿고 사니까 그렇게 되는거야. 성경에 이렇게 나와있다매. 사실 네 하나님도 네가 싫대. 너 같은 거 없었으면 한대~ 악인 중의 악인이래~~ 어떡해 그렇게 돈을 갖다 쳐발랐는데 ㅠㅠ 암튼 한번만 더 화나게 해 그땐 그냔 순순히 교회들어가서 눈에 뵈는 사람마다 개*** 없이 대할거니까. 날 데려간 건 너잖아. 사람 하나 잡고 패면 나 전과 남아서 안될 것 같아. 그게 가장 확실하지만. 경찰서 한번만 딱 다녀오면 나에 대한 기대 모조리 내려놓을텐데. 가출해서 며칠 있다 오면 기대치가 내려가려나 모르겠다. 가출 했다 다시 들어갔다 비아냥 거리는 건 어떻게 참아? *** 상상만해도 너무 싫어. 돈을 모아야 해. 난 계속 일 해야해. 너무 역겨운 이 곳을 나가기 위해서.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