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의 연속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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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의 연속
커피콩_레벨_아이콘answldns98
·한 달 전
작년 6월, 지금 남편과 결혼하기 위해 이사를 했고 취업을 했어요. 태어나서 한번도 본가를 벗어난적이 없고 독립해본적도 없어요. 작년을 기점으로 독립을 해서 남편과 새로운곳에서 시작을 했고 정말 운이 좋게 취업이되서 정규직으로 안정적이게 일하고 있습니다.그런데 환경의 변화탓일까요,, 생각보다 스스로 해결해야하고 결정해야하는 일들이 많았고 그로인한 스트레스로 쓸데없는 생각과 고민이 생겨졌고 별거 아닌일로 불안한 감정들이 솟구치고 있어요. 예전에는 불안한 마음도 잘 받아들이고 다스릴수있었는데 이사오고 나서 작은 일에도 불안감을 느끼고 특히 실수에 너무 예민하고 이에따른 죄책감도 크게오는것같아요.저는 어릴때부터 엄마가 하라는데로 하고 나의생각보단 엄마의 생각안에 성장해서 그런지 혼자 무언가를 결정할때 극도의 긴장감을 느끼고 결정을 회피하려는 것도 강해서 일이 어그러지거나 제대로 해결되지 않는 부분들이 많아요.. 31살 적은 나이도 아닌데, 이런 불안한 마음을 해결하고 이겨내고 싶은데 방법이 없는게 너무싫고 정말,,힘들어요
우울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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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
abcv
· 한 달 전
틀려도 크게 지장이 없는 일상의 작은일부터 판단하고 결정하는 연습을 해보는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