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신경안써줄걸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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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신경안써줄걸
커피콩_레벨_아이콘cheesee
·한 달 전
그치 다 힘든데 그냥 나 한명을 걱정해주고 신경써주는 사람은 없를걸 아진짜 *** 살기싫어.. 겁나 필요없고 거짓말하고 안한다했는데 자꾸 하는 사람을 누가 좋아해 겁나 쓸모없어.. 그래서 죽고싶어 진짜로 살기싫단 말야 너무 지쳤어 너무 힘들어 너무짜증나 그냥 다 싫어 그냥 누군가 한명이라도 괜찮냐고 많이힘들었겠다고 말해주면 좋을텐데.. 사실 그냥 고민은 아니고 그냥.. 말하는거 아무나 해주면 좋을텐데 근데 진짜 웃기지? 나랑 친한 사람은 내가 힘든걸 모르는데 나는 인터넷에서 위로 받을려하는거 너무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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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fession
· 한 달 전
저도 인터넷에서 위로 받으려 한 적 많아요. 그건 잘못된 행동이 아니라.. 지나고 나면 그 당시의 나에게 필요했던 행동이었던 것 같네요. 그렇게 지금은 자신을 좀 더 포용할 수 있게 되었어요. 우리 소중한 마카님. 이 곳이 마카님에게 위안이 되고 삶의 재충전이 되는 곳이길 바라요. 마카님이 많이 힘들어하는 것 같아서 미약하나마 따뜻한 손길을 건네고 싶네요. 괜찮아요? 많이 힘들었죠? 살아가면서 이런저런 상황에서 받는 스트레스가 자신을 너무 지치게 하진 않았나요? 마카님은 지금의 고통을 잘 넘어가리라 믿어요. 진심으로 마카님을 믿고 있을게요. 제가 좀 ***같은 면이 있어서 제가 믿고 싶은 대상은 끝까지 신뢰하거든요. 시간이 흘러 마카님이 자기자신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사랑할 수 있을 때까지, 저는 마카님의 존재 자체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사랑하고 있을게요. 따뜻한 밤 보내세요. 누가 뭐래도 있는 그대로 소중한 마카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