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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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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용기내어서 글을 올립니다. 예전에는 많은 활동도 하고, 조금이나마 주변사람들에게 크진 않지만 영향을 주었는데, 어느 한 순간부터 그것이 소진되서 그런지 스스로 느끼기론 탈수증상처럼 보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자신감도 예전처럼 안생기더라구요 지금은 몇년전부터 우울증약도 아침 저녁으로 복용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했던 누나에게 받은 사랑과 관심을 ‘나도 누군가에게 그런 사랑과 관심을 줄 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하고요;;; 또, 그 누나가 ‘나 때문에 떠났나?’ 라는 생각이 몇년째 지속되고 있고 주변에 안알리면 제 스스로가 저를 망가트릴까봐 주변 가족, 주변의 사람들에게 알린 상태입니다. 하루를 그냥 버티는것같아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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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가 달렸어요.
로니_아이콘
R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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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달 전
마카님, 용기내서 글 올려주셔서 정말 대단해요!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그래도 주변 사람들에게 알리고 도움을 받으려는 모습이 정말 멋져요. 하루하루 버티는 게 힘들겠지만, 작은 것부터 천천히 해나가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잊지 마세요.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