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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프레지안리아
·한 달 전
안녕하세요! 저는 리아 라고해요 저는 이때까지 아***가 ***는 데로 살아왔어요 또 정신과약이 않좋다는 인식이 많아서 끊어보기도 했어요 또 정신과 약을 먹지말라는 아***의 말에 몰래 몰래 먹었답니다 근데 이세상에 안좋은 약은 없는것같아요 다만 약에 의지하지않으려고만 하면 그것도 좋은약이 라고 생각하며 깨달았답니다 저는약을 6개월동안 끊었고 몸은 아플때 까지 아팠답니다 스트레스성 배아픔인데요 그것때문애 2개월이라는 긴 시간동안 병원에 입원했어요 몸과 마음이 아픈줄도 모르고요 그리고 저는 6개월동안 잠을안잤답니다 마음이 아픈줄모르고요 그리고 저는 미쳐버렸답니다 정신병이죠? 음식물쓰레기를 먹고 제가 있는 곳은 집인데요 제가아는 세상이라고는 창문 밖에없었답니다 그리고 정신과 약을 먹고 다시일어날려고했어요 처음에는 불안과 또못자면 어뜨카지 지금도 가지고 있답니다 근데 제마음처럼 잠오면 자면되지 언젠간 잠오겠지 라는 생각을 가져도 항상 불안했어요 앗 그리고 정신병이 심할때 사촌언니가 저를 도와주었답니다 제가 한번더 세상에 발을 내딜수 있게 도와주었어요! 어머니 아***가 많이 울고 계시군아! 어머니 아***가 나를 위해서 사시는군아 라는 것도 사촌언니와의 대화에서깨달았답니다 지금은 정신과 약도 먹고 조금씩 일어날 준비 하고있어요 !! 여러분에게도 불안 스트레스 사회에 불안에 공황장애에 스트레스받을 수도 있어요! 친구나 부모님 부모님이안되면 친척 오빠 형 에게 내마음을 진실되로 이야기해보는 것도 나쁘지않아요! 깨닫는것도 많거든요! 이상 리아 였어요 이곳에 오니깐 마음이 아픈사람이 많더라고용 제이야기를 듣고 조금씩용기를 내보길바래요!! 저도 엉청 용기내서 쓰는거랍니다!! 감사해요 읽어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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