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비극적인 스토리가 좋더라고. 어쩌면 나보다 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black-line
커피콩_레벨_아이콘courtesy
·한 달 전
난 비극적인 스토리가 좋더라고. 어쩌면 나보다 더 처참한 스토리를 보면서 위안을 얻는지도 몰라. 내 인생책들의 공통점은 사람이 죽는다는 거야. 그만큼 비극적인 스토리 전개에 있어서 죽음은 필수적인 요소인가 싶었어. 죽음보다 더한 비극은 없겠구나. 그럼 나도 그 비극을 펼쳐볼까? 내 사주를 가진 사람들이 자살을 많이 한다더라고. 외로워서. 이해받지 못해서. 고독해서.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2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love4c
· 한 달 전
에.............???? 그르지마요 음.... 제 인생책은 이반 데네소비치의 하루 에요 . 비극은 영원하지않아요. 희망이 없어도 소소하게살아가는건가 싶기도 하고.. 아 홍당무도좋아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OMoon
· 한 달 전
courtesy님.. 저도 비극적인 이야기를 보면 묘한 위로감을 느끼고는 해요,, 남들이 이해해주지 못했던 그런 외로움과 고독은 무엇이였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