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생각이 나기 시작했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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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생각이 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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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술을 잘마시고 좋아하는 편이지만 술 자체를 좋아하는게 아니라 술자리의 분위기와 사람들을 좋아해서 두어 달에 한두번 술자리를 가질뿐 혼술은 1년에 한번 할까말까한 일이었는데 요즘들어 혼자 술을 찔끔찔끔 마시기 시작했다 알딸딸해지면 기분도 좋고 힘든 현실들도 감정도 다 잊혀지니까... 취하면 잠도 잘 오고... 낮에 편의점에 갔다가 맥주를 집어올까 했는데 별안간 내가 평일 낮에도 술을 찾는 사람이 됐나 싶어 정신이 번쩍 들었다 여기서 딱 한캔만, 딱 오늘만.. 하다가 중독이 되는거구나 싶었다 여기서 멈춰야겠다고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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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레쉬배리
· 한 달 전
깨달으셨다니 다행이네요... 응원합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