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엄마 아빠 앞에서 엉엉 우는 일이 많아졌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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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전
요즘은 엄마 아빠 앞에서 엉엉 우는 일이 많아졌다. 좋아하는 일은 늘 지겹다. 나는 두근거림이 늘 메스껍곤 했는데. 역겨운 불안감과 설레임은 뭐가 다른 걸까? 내가 패션우울일까봐 두렵다. 내 몸에 상처가 나면 기분이 좋다. 일부러 내지는 않는다. 자해나 자살을 할 생각도 없다. 조울증 마냥 웃고 다닌다. 하나도 안 웃기다. 다들 내가 밝은 줄 안다. 실제로 밝다. 그런 내가 좋은데 한심하다. 아무 것에도 1등이 되지 못한다. 주목받으려 애쓰는데 무엇으로도 주목받지 못한다. 평범하게 살다 평범하게 죽기 싫다. 왜 열심히 살지 않는걸까?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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