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좀..*** 같아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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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좀..*** 같아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그럴망고
·한 달 전
예전에 중국인 분이 제 앞에 세치기 했을 때 뭐라 말 못했고, 방금도 세탁 끝나고 바로 건조기 쓸려고 했는데 어떤사람이 지금 쓰지도 않는데 자리 있다고 하시고....용기있게 내 주장 할 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 막상 그 상황이 닥치니깐 버퍼링 걸린 것 마냥 아무말도 못 해서요ㅠ 이거 고치고 싶어요 그래서 그런지 사람들하고 얼굴이나 시선을 마주하기 힘들고 마주치면 잘못한 것도 아닌데 찔려서 다시 시선 회피하고 낯선분이랑 함께 활동할땐 그 분이랑 말도 섞기 힘들고 제 자신도 알고 있어서 나중에 시간지나면 그때 그말 할껄 그러면서 화가나요ㅠㅠ 제 자신도 문제인건 아는데 막상 고칠려고 하니깐 나 한테 심하게 보복할까봐 겁나고 그러니깐 더 소심해지고 그렇더라구요. 그거 때문에 최근에 홧병나서 더 이상 참지 않기로 했는데 또 사람들 앞에 서면 친한 친구 아니면 해야할 말을 하지 못할 때가 있어서 너무 답답해요...그래서 조별 회의 할때 서면이 아니라 무조건 문자로만 하고 전화는 너무 떨려서 말 한마디 할려면 마음 다 잡고 해야 한답니다ㅎ..... 최근에 제가 홧병+앞전 사건들 이 연속으로 터지니깐 강하게 말해야 되겠단 생각을 하는데 실행이 너무너무 힘들어요ㅠㅠ 저 어쩌면 좋을까요?
거절의사성격용기소극적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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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
용감해지자
· 한 달 전
다음에 스피드게임처럼 저기요!부터 해보세요. 그다음 대사는 그때생각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