얽혀서 매듭지어진 밧줄처럼 이미 늦어버린 것 같기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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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naphone
·19일 전
얽혀서 매듭지어진 밧줄처럼 이미 늦어버린 것 같기도 하고 어쩌면 나아질 수 있을 것 같으면서 한편으론 나아지는 게 뭔가 싶고 아직 세상이 힘들게만 느껴지는데 그래도 일단은 이렇게 살아가볼래요 언제까지가 될지 생각 안하듯이 그냥 지금은 조금 더 숨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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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새벽
· 19일 전
어쩌면 얽히고설킨 걸 꼭 풀어내기보다는 그냥 그런 채로 살아가는 게 답일지도 모르겠어요. 때로는 나아질 수 없고, 나아지지 않는 것도 있는 것 같아요. 모르는 게 너무 많아서, 사실은 어떻게 해야 할지 하나도 모르겠고 막막해서, 그렇게 저도 일단은 하루씩 살아가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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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성주
· 17일 전
고마워요 산다고 일단은 산다고 해주신것만으로도 전 당신에게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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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phone (글쓴이)
· 17일 전
@나의새벽 그러게요.. 저도 오늘도 일단 하루 더 살아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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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phone (글쓴이)
· 17일 전
@창문성주 헛,, 감사합니다 ㅜㅜ 성주님도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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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성주
· 17일 전
ㅎㅎ 제가 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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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새벽
· 17일 전
@naphone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어요 :) 저 스스로에 대해서도 자신이 없다보니 긍정적인 말은 쉽게 나오지 않지만, 나중 생각은 조금 미루고 일단 하루씩 하루씩 살아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