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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
커피콩_레벨_아이콘괜찮지않았어요
·한 달 전
그냥 요즘들어 우울해졌어요. 잘웃으며 보던 영상들도 이젠 왜 웃는거지?왜그러는거지 뭐가 재밌지? 이런생각이들고 반에서도 모두가 웃고있는데 웃음이 나지않아 억지로 웃어보이는데...자꾸 그런 저를 발견할때마다 자괴감이듭니다.내가 어쩌다 이리되었는지 모르겠어요. 이래서 가정이 중요하나봐요. 현재 저희집은 풍비박살이 났거든요. 부모님들끼리 싸움 공부싸움으로 아빠와 엄마로 갈라섰는데 아빠가 (저희집은 잘살지않아요, 못사는편입니다) 1200만원짜리 오토바이와 전기차를 구입했더군요. 차하나는 폐차했고요. 아빠께 5천이 있고 보증금 5천더하면 저희집은 1억이 전재산입니다. 근데 아빠께서 가지고있던 5천을 오토바이와 전기차에 썻나봅니다. 지금은 수건몇개랑 옷을챙겨 어디론가 가버렸어요. 외도는아니겠지만요. 그아빠가 똑똑해서 자기가 피해볼짓은 안해요... 하....담임도 스트레스주고 가족도 스트레스네요..., 친구들과도 멀어진것같아요... 우울하네요. 죽었으면 누가 죽여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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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
오늘동화
· 한 달 전
힘들겠네요. 제가 뭐라도 돕고 싶지만 전 전문가가 아니라 님을 어케 도와줄 수는 없지만 아이디도 그렇고 참..힘들겠구나 라는 생각에 마음이 안 좋네요. 오늘 밤은 부디 편히 잠드시길, 좋은 꿈 꾸시길 바랄게요. 그냥 저는 님을 아예 모르지만 님이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그러니 무슨 일이 있어도 안 좋은 선택만큼은 안 하셨으면 좋겠네요. 힘들텐데 살아있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