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 없애고 싶어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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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 없애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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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전
안녕하세요. 저는 6학년 여학생 입니다. 전 어렸을때 틱이 생겼는데요. 7, 8살 때는 눈을 지속적으로 깜빡였고, 9, 10살 때는 "낑낑" 거렸고, 11살때 괜찮아 지는가 싶더니 12살이 되면서 다시 틱이 시작됬습니다. 이제는 거이 지금껏 해왔던 행동들이 합쳐진거나 마찬가지 입니다. 10살때는 낑낑 거린다는 이유로 친구가 낑낑 환자라고 불렀는데요. 그때는 한참 소심했을 때라 기분이 나빠도 가만히 있었습니다. 멈추고 싶어도, 이렇게 행동하기 싫어도, 최대한 참아봐도,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멈추질 못합니다. 저희 가족중에, 주위 사람중에, 그 누구도 기분을 몰라줍니다. 항상 "참을수는 없어?" "좀 참아봐" 이러면서 도움은 커녕 오히려 상처만 남겨줍니다. 틱 없애고 싶은데 방법은 모르겠고 남들은 내 맘도 몰라주고, 안그래도 요즘 다른 일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 죽겠는데 제발 도움은 아니더라도 위로라도 해주세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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