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적 힘듬과 자해 생각의 연속 ••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black-line
정신적 힘듬과 자해 생각의 연속 ••
커피콩_레벨_아이콘개맛잇는김치볶음밥
·한 달 전
전 13살 초등학생인데요 , 요즘 자해를 즐겨하고 있어요. 전 제가 이렇게 사는 것 부터가 너무 싫어요 제 자신이 싫달까 .. 좋아하는 애는 있는데 고백은 너무 두렵고 부모님이 제 마음을 존중해주셨으면 좋겠는데 한번만 더 자해하면 정신병원 보낸다고하고 뚱뚱하다고 놀림도 받고 웃기게 생겼네 , 공부 못하네 , 체육 못하네 등등으로 놀림 받습니다. 피구할 때도 넌 버릴께 , 넌 필요없어라는 말을 수차례 듣습니다 요즘은 환청도 들려요 상담실을 가도 담당 선생님께서 부모님을 부르실까봐 불안해 다 털어놓을 수가 없습니다 친구들과도 잘 지내고 싶은데 제 성격 스스로가 친구들을 멀리해요 저는 성격이 원래 밝은데 .. 이 모습을 꺼내기 힘듭니다 친구도 많이 사귀고 싶고 , 자해 자살하고 싶은 마음도 들기 싫어요 그나마 익명인 이곳에 제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겠습니다 이런 저 , 어떻게 제 자신의 자해를 막을 수 있을까요 ? 자해 접고 일반인 처럼 건강하게 살고 싶습니다 이런 제 자체가 잘못된 듯해 너무 걱정입니다
불안우울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3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쥐가무서운야옹잉
· 한 달 전
애기가 이런 상처를 받는다니 너무 마음이 아파요.. 저두 알아요..남한테 상처받고 버려지는데 어떻게 나 자신을 스스로 사랑하겠어요 그게 제일 힘든건데.. 그래도 스스로 상처를 주면 좀 나아진다는 생각은 안 했으면 좋겠어요.. 뚱뚱한거 키로 가요 진짜! 저두 그랬었어요 뒤늦게 일년에 15cm가 크더라구요 그리고 어린나이에 다이어트는 성장을 방해해요 많이 걷구 소고기나 삶은달걀 야채 위주로 먹고 유산균을 먹어봐요! 유일하게 기댈 수 있고 위로도 받는 사람이 부모님인데 ..많이 힘들것같아요..스스로에게 상처주지 말고 .. 우리 한 번 같이 잘 할 수 있는걸 찾아볼까요? 미술이라던가? 악기라던가? 처음은 부끄럽고 어렵겠지만 하루하루 배워 발전해나가는 나를 보며 일기쓰듯이 칭찬을 노트에 적어보세요 아 내가 이만큼이나 발전 했구나 싶으면서 뿌듯해질꺼에요..몇년 전 까지 저도 실천 했었어요! 지금은 식물을 키우며 대신하고 있습니다 ! 오늘 보다 나은 내일을 기다리며 좋은 밤 되세요 ✨
커피콩_레벨_아이콘
미나리바부
· 한 달 전
안녕하세요, 저도 초 6입니다. 제가 아는 언니가 있거든요? 부모님이 너무 싫어서 중학생부터 자취을 했다고 했거든요? 작성자 분도 해결책이 있을껍니다. 저도 뚱뚱하고 체육도 못해요. 그리고 너무 무서워요, 되게 두려운거 알아요. 언젠간 당신을 사랑하는사람이 나타날껍니다. 재수 없으면 어쩌라고요. 인간은 존중 받아야하는데 상담실에 안가신다면 여기 쓴거만으로 괜찮나요? 저도 두려 웠어요. 상담실 말고도 위로 받을수 있는곳이나 인터넷친구라도 하시는 걸 추천하지만 만약에 한다면 인터넷 친구에 뉘우치지 마세요. 저도 5학년 때 까지만 해도 밝았어요. 저도 친구들이랑 친하게 지내고싶어요. 먼저 다가오는 친구도 없애버리는거 같아요. 지금 본론이 나왔지만 일단 상담실에서 친해지는 법을 배우세요. 부모님한테 들키기 싫다고 했잖아요. 근데 이게 무슨 소리냐면 이거는 새학기때문에라고 들릴수 있어요. 친구와 추억을 쌓으세요. 친구가 없다해도 사진을 찍어 하루을 보관하면 나의 하루을 되돌아 볼수 있어요. 내가 뭐할때 행복한지 뭘할때 슬픈지 슬픈거는 안해도 되지만 해야하는 상황은 설렁설렁해도 괜찮아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asdm
· 한 달 전
1살 어린 초5 학생입니다 상황이 너무 똑같아서 답변을 드립니다 저는 초3때 부모님과 크게 싸우고 자해를 시작했습니다,문질러 마찰을 이르켜 피부를 까지게 하는 자해를 자주했는데 칼로 귿는게 편하길레 방에 커터칼 10개씩울 몰래 숨겨두다 저번에 하와이가서 들켰습니다 거기선 삼촌들과 같이 있어서 가벼운 경고만 받았지만 저저저번주에 학교 갈려 양말신다가 들켜 학교도 빠지고 양다리 멍들게 맞았습니다 부모님은 일진놀이할려고 저해한다는 식우로 말씀하셨구요 학교생활은 친구2면 빼곤 반에서 거의다 친구고 워낙 남달리 그 커서 학교생활은 괜찮은 편이지만 개맛있는김치볶음밥님은 더 힘드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