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무너지고 있나봐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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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무너지고 있나봐
커피콩_레벨_아이콘무너지고있나봐
·한 달 전
나 너무 무서워, 나 나도 너무 무섭고 특히 사람이 너무 무서워. 늘 자해를 하고 오늘도 내일도 나아지지 않는 내가 너무 이상해보여. 나 있잖아 무너지고 있나봐. 감정기복이 심하던 날을 뒤로하고 이제는 감정도 느껴지지가 않아. 그리고 자해를 즐기고 재밌어해. 내가 자해할 때 그 사람들의 눈빛과 관심이 재밌어. 나 점점 이상해지고 있는 거같아. 점점 미쳐가고 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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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불타는나방
· 한 달 전
많이 힘드시겠어요.. 감정도 어느정도 힘든 게 해소가 못 되면 어느 순간부터 무감각해지던데 그럼 또 그만큼 답답하더라고요. 자해는 아마 칼로 여기저기 그으시는 것 같은데 칼로 긋는 건 곳곳의 신경을 잘못 건드릴 위험이 크고 그러면 그 부위를 움직이는 데에 어려움을 겪게 될 수도 있어요. 그래서 안 하셨으면 좋겠어요. 다른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아보는 게 어떨까요? 저라도 괜찮으시면 언제든 이야기 들어드리고 최대한 도와드릴테니 편하게 답 달아주세요! 그럼 평안한 밤 보내고 계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