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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언니의 간사함....
커피콩_레벨_아이콘대면하는인격체love0428
·한 달 전
친언니한테 끌려다니고 다녀서... 얼마나 힘들었으면 내가 병자가 되었나 나를 망신주고 망신줘서 본인 인생이 더 편할런지는 몰라도... 넌.. 이제 정체기고 아무것도 아냐... 나도 모르게 지갑이 되어 상납금을 주었고.. 이젠 돌려달라했지... 언니도 그랬어... 우리 나이에 몇 백 이란 단어가 올라와야 한다고.... 근데 왜 나한테는 꼴랑 20만원만 보내는 거지?? 돈 이 통장에 꽂힐 때마다..그..뇬을 죽여버리고싶어... 장난하냐?? 내 돈 수.천.만원 가져가놓고 언제 다 갚을 생각이길래 자꾸 꼼수를 쓰는거야??너무 짜증나... 얼마나 집요하고 집요하고 트집잡고 본인 바닥에 기게 만들었으면 정상에서 비정상되고... 정신을 놓았나.. 솔직히.. 자아가 있어 미치기도 쉽지 않은데 지독한 년... 죽 일 년 사람을 병 신 만 들 어?? 넌 얼렁 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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