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욕하는 남자친구.. 그래도 헤어지고 싶지 않아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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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욕하는 남자친구.. 그래도 헤어지고 싶지 않아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쉬고싶어요31
·한 달 전
살면서 먹을수 있는 욕은 다먹은거 같습니다 모욕적인말,인격모독 모두 다요. 3년차 사귀엇는디 ( 지금은 또 싸우다 욕먹고 냉전).. 자꾸 이제는 오기로 제가 매달리게되요 처절하게요 그분이 꼭 사과 한번은, 자기가 먼저 잘못햇다고 해주길.. 스스로 오기가 생기는거같습니다. 예전처럼 미안하다며 화풀어달라 해주길.. 제가 갑이 되길 스스로 기다리는거 같습니다. 무너진 제자존감을 찾고 싶어서요 이대로면 정말 그욕그대로 그런사람으로 되버리는거같아서 화도납니다. 제가 잘못한게 아닌데.. 자꾸 욕을 합니다. 사내연애로 만낫는데, 누군가가 들킬수도 있다고 조심하라고 한마디 던진걸로.. 비밀로 하자며, 그분이원하는게 많았습니다. 제 직속 상사이기도 하여 ..처음엔 저에대한 배려로 요청이라 받아들엿습니다. 저에게 주변사람 믿지말라 말하지말라 나만믿어라, 엘베 같이타면 안된다, 복도 마주치면 안된다 말걸지마라 자리에 오지마라 이 모든게 너와 날위한거니 참자 내가 이렇게 조치하니까 우리가 계속 만날수 잇는거다 하더니 제가 모함당하는 상황에서도 상사로써 투명하게 질책과 편들어주기는 커녕"들킬까바" 저에게 이억울함을 묻으라고만 했슴니다. 그렇게 점점 외톨이가 되어가다 보니.. 그분이 말걸어줄 봐주길 기다리고 만나주기만 기다리는 철저한 혼자가 되엇습니다 사람들과도 그분때문에 교류도 없이, 우울증 불면증으로 보내며 도저히 너무 힘들다 죽고 싶을정도의 맘을 전햇는데..도와달라고 조금만 유연해지면 안되냐 햇는데.. 그때부터 ***년 ***년 *** *** 멍청한년 초딩보다무식하다 짐승만도 못한년 더러운년 ***년 개*** *** 범죄자야 그입다물어 역겹다 구토나온다. 너만보면 토나와 너같은년 만난걸 후회한다 불만쟁이다 ***인거 티내지마라 살인충동느낀다 널 꼭죽이고 말거다 두방이면 된다 ***나게 싫어 너같은애는남자들이 안좋아해 목소리만들어도 치가떨려 이름석자에소름끼쳐 너한테 내 소중한시간을 낭비해야하냐 말도더듬거리는게 족같네 ***가 벌렁거리냐 남자면 환장한다. ***도 잘하는거 없으면서 열등감쩔고 질투에눈먼년 (특정인들과 비교해서까내림) 때리기도 하고 목도 조르고요 우연히 마주치면 ***년아 하면서 어깨빵도 합니다. (사람들 있는곳에서) 회사에서도 화나면 이름부르며 유난히 저에게 편하단 이유로 화내면서.. 지좋을땐 자리로 불러서 손잡고. 제가 티내고 다니는거니까 자꾸 저만 티내지말라고 합니다 이젠 본인이 순간 욱한 상황에서도 욕을하며 그것을 합리화하기위해서 대화거부입니다(번호차단) 저는 그상황의 오해를 풀고 싶은데.제가 잘못햇어요 라고 인정할때까지. 대화거부에 일절 욕만합니다. 임신도 3번이나 했는데. 수술 할때도 싸인만 하고 가버렷고 전 혼자 잇엇고 혼자 죽사먹엇슴니다 이유는 누가볼까봐. 소문날까봐 . 이해해달라고 그게다에요 그러고 나서 제가 사기치는년이라고 하더라규요 임신으로 협박하는 범죄자고 본인만 힘들다 하는 피해망상..이라고 한동안 저랑 말도 안하더라규요 그말들을 다 저장해놧고 녹음해놧고 다해놧습니다 가스라이팅으러 철저히 혼자가 된제게 저런 말들을 퍼붓고.화가나는데 당장죽여버리고 싶은데 신고 하고 싶고 망해버렸으면 좋겟는데 또 그러다가 그분이 상처안받으면 좋겟고 힘들땐 지켜주고도 싶습니다 (안싸울땐.., 모든시간을 저에게만 온전히 보내고.. 내기분, 내 일과 제가 하고 싶다던 모든걸 하나하나 챙겨서 같이 햐주려고 노력합니다 귀찮을정도로요.) 그 시기가 그사람이 저에게 매달릴때 다 풀어버리고 싶습니다. 사과받고 싶습니다. 제가 멍청한거 아는데.. 복수하고 싶고 또 아닌거같고 . 예전으로 너무 돌아가고 싶은데 지금마음상태를 모르겟어요 어떻게 해야 안싸울때처럼 늘 보낼수 잇고. 그분은 욕하지 않는 정상이 되고.. 저는 이마음을 안정시킬수 잇을까요. 저는 정말 저의 자존감을 지키고 싶습니더 하루에도 수천번씩 무너지고 죽고싶습니다. 내가 정말 그런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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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내게로
· 한 달 전
왜 그런 사람을 만나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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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lover
· 한 달 전
그럼 당장 헤어지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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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꼬순내
· 한 달 전
마카님..... 정이라는 게 정말 무서운 거 더라구요. 하지만 그렇게 소중하게 생각도 안 해주는 거... 그리고 폭력이 신체적 폭력만 있는 게 아니에요. 그런데도 신체폭력까지 하는 사람이라면 마카님 본인을 생각 하셔서라도 놓아야 합니다. 어려운 거 정말 잘 알지만, 좋은 사람 너무 많아요.... 마음 정리 오래 걸리시더라도 꼭 해주세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