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물었다. '3시야, 지금 자야하지 않겠어.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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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0312냥이링
·한 달 전
마음이 물었다. '3시야, 지금 자야하지 않겠어..?' 나는 대꾸하듯 말했다, '지금 내가 자야될 사람으로 보여?' 그러자 나는 허공을 바라보다 눈물을 흘렸다.. 나는 당황했고 서글펐다.. 너무 서러웠다... 이럴거면 마음이랑 친해지지 말걸 그랬어 더 아프고 괴로운걸 자신과 더 가까워지는걸 나는 이제 어떻게 해야될까.. 혼자임에도 결국은 울고 넘어가야 되는걸까.., 눈물이 볼에 흘러내린다 마음을 난 견디지 못한다 그러질 못한다 자신을 원망해도 마음이 허락하지 못한다.. 눈이 따갑다. 마음이 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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