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폭주기관차 같아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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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폭주기관차 같아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suyaa11
·한 달 전
지금은 3땡살이 된 저란 사람이지만 약 12년 전 부모님께서 1년주기로 작고를 하셨고 그 때부터 저는 제 마음을 감춘 채 살아온 것 같아요 , 누가 물어도 괜찮다고 여겼고 불쌍히 여기는게 싫어서 씩씩해졌고 애써 웃음 짓고 삶을 사는게 당연 해졌어요 그래서 사람들이 대단하다 씩씩하다 나라면 그렇게 못했다 이런 말을 할 때마다 그 말이 위안이자 위로가 되었고, 그렇게 그 슬픔안에서 잘 지내왔다고 생각 했는데 제 자신의 착오였는지 그저 부모님의 기일이 다가오는 이 봄이 오면 매년 개인적으로 일이 많고 몸도 아프고 , 정신적으로 스트레스가 많이 느껴져서 힘들고 그런 텀이 오면 제가 저를 자해를 하고 몸엔 흉터만 늘어나고, 제 마음을 제가 온전히 들여다*** 못했다는 걸 근래에 많이 느끼면서 모든 방향을 잘 모르겠어요
불안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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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
불타는나방
· 한 달 전
많이 힘드셨겠어요.. 지금껏 버티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고 잘하셨어요. 마음의 짐을 좀 내려놓아도 괜찮아요. 저라도 괜찮으시면 언제든 이야기 들어드리고 최대한 도와드릴테니 편하게 답 달아주세요! 그럼 평안한 저녁 되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