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잘하고 있는거 맞을까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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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잘하고 있는거 맞을까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힘들다그치만살고싶다
·한 달 전
안녕하세요, 저는 원무과에서 주3일 아르바이트로 일하면서 쉬는날엔 별도로 다른분야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30살 청년입니다. 원래 준비하고 있는 분야가 있었는데 일자리가 너무 안 구해져서 어쩔수 없이 전공과 별 상관없는 병원으로 일 하면서 준비하자 라고 생각하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서론이 길었네요...저의 고민은... 평상시 업무적인 부분에서 사소한 실수를 너무 많이한 다는 점입니다..특히 함께 근무하는 선생님들에게 엄청 혼나가면서 업무할때가 많고, 힘들어도 배워가는 과정 이니까 그럴수도 있지..라고 생각하면서 버티고 있지만 업무를 하면할수록 잔실수가 너무 많아서 나중에 또 실수하면 어떡하지? 라고 불안감을 느낄때가 너무 많고, 업무할때 제 생각을 편하게 근무하는 사람들에게 표현하고 싶어도 사람들이 뭘 물어보면 나 혼내는건가? 라는 생각이 먼저들어서 적극적으로 표현하는걸 너무 힘겨워 하네요..ㅜ 자꾸 실수하는 부분은 놓친건 없는지 꼼꼼히 보고 체크해도 자꾸 실수한다고 생각하면 늘 마음이 무거울때가 많고..발전 가능성이 없는건가..? 라고 생각하면 제 자신이 점점 더 무너져 내리는거 같아 힘들때가 많네요..ㅜㅜ 다행히 집에가는길엔 스트레스 받았던건 금새 잊어버리곤 하지만 가끔식 생각날때가 있기도 해서 머리아플때도 있습니다..🥺 퇴사하고 싶은 마음을 굴뚝같지만 미래를 위해선 참고 다니고 있는데 저 진짜 잘하고 있는게 맞을까요..? ㅜㅜ 하소연 할곳이 없어 여기에 남겨봅니다..ㅜㅜ 오늘도 열심히 하루를 살아오신 모든분들께 수고 많으셨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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