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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강박
커피콩_레벨_아이콘woodyy
·한 달 전
어릴때 뚱뚱했던 탓에 많이 무시받고 따 비슷한거도 당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 뒤로 혹독하게 굶어서 지금은 178cm에 65kg으로 정상 몸무게에 들어왔지만 여전히 거울만 보면 너무 돼지같고 못생겨보이네요.. 주위 시선에도 좀 관심을 끄고 자존감을 좀 올리고싶은데 힘들어서 계속 굶고 자해만 반복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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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
카페회원1
· 한 달 전
ㅠㅠㅠ 이거 힘들어하는 사람 많은거 같아요. 특히 학창시절 교우관계에서 국가를 막론하고 뚱뚱한게 왕따 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은 거 같더라고요. 특히 간혹 소아비만이 유전적으로나 질병적인 친구들, 가난때문에 불균형적 식습관 때문에 몸이 상하면서 살이 더 찌고 심지어 살이 찌면 땀이 많아지고 땀이 기름져서 냄새가 잘 나는데 잘 씻거나 세탁을 잘 못하는 경우도 있었고, 더한 경우에는 아토피나 피부병을 앓는 친구들은 많이 소외되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생각해보면 뚱뚱해도 인기많은 친구들도 있었어요! 그런애들은 외모와 관계없이 자신감이 넘치고 학업 성적이 좋고 나름 운동도 즐기는 친구들이었던 것 같아요. 마카님도 이제 외모강박 털고 더 나은 사람이 되려고 시도해보면 분명 인기가 올라갈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