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병원 다녀요 지겨운데 이제는 일상이에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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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병원 다녀요 지겨운데 이제는 일상이에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비공개1234
·한 달 전
예전에 무슨 이유로 분노가 치솟아서 조폭까지 고용할 뻔 했는데 기억이 나지를 않아요 원흉은 학교 다닌 시절에 왕따 피해자였고 대학까지가서도 과제셔틀로 F까지 먹고 졸업증명서가 안 나오자 다른 사람한테 들러붙으면서 살다가 제가 만만해보였는지 저도 조금 살아오면서 커다란 변수가 많았는데 이 자식들한테 피의 보복을 준비해야겠다고 생각해서 보복을 했을뿐이지만 가족들의 성화로 병원에서 약물치료 중 입니다 세상에 편견이 있다면 깡패나 ***는 나쁜사람으로 보일수도 있지만 합리적으로 군다면 저에게는 이로운 사람 입니다 피해자들이 먼저 잘못을 하고 사고도 많이 친걸로 알고 있습니다 오히려 약점이 잡혀서 강자한테 진 약육강식?세상에서 벗어나지 못한 불쌍한 인간들이었어요 사실 제 주위에 그런 사람들만 없다면 세상은 너무나 편하고 저에게 득을 주는 사람들로 가득합니다 결국 저에게 정신병을 떠넘긴 사람은 치료도 못 받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알고보면 약 이란 건 잠을 편히 자게 도와줍니다 왜 그러고 살다가 세상을 떠난건지는 모르겠지만 무속신앙도 믿었다고하고 너무 사회가 만만했나봅니다 지금은 화가 날만한 일도 없고 너무 잠이 잘 와요 지겨운 일이 있다면 다른 가게에서 점장한테 감정노동을 당하는 걸 지나가면서 봐야하고 그에 비해 헐벗는 걸 좋아하는 피트니스모델 몸매 사진이나 건물에 붙어서 굳이 보면서 들어와야하고 뭐가 이렇나 싶어요 젋은 애들사이에서 핫한 ***도 알고 보면 별거 아니던데 모든것이 지겨움 인터넷에 떠도는 글 보면 우리 어릴때랑 다를바없는 루머들이 똑같이 써 있네요 병원 치료 지겨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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