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겨운가요? 그래도 오늘도 살아가봐요 우리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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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겨운가요? 그래도 오늘도 살아가봐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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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누가 그러더라구요. "나이가 들수록 오늘이 어제 같고, 올 해가 지난 해와 크게 다르지 않음을 자각하게 된다. 어제와 오늘이 완전히 새로운 날이란 사실, 오늘은 내가 '생전 처음 겪는 하루'란 사실을 잊고 산다." 라고 말이죠. 어때요 오늘 하루가 좀 다르게 느껴질까요? 저는 새로운 날, 새로운 시작이라 생각하니 왠지 사소한 거라도 뭔가 도전해 볼 용기가 반짝하고 생기기도 조금은 설레는 다른 일이 생기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요. 오늘은 지루한 일상에서 자신만의 행복을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하늘의 기류를 살피거나 조금씩 달라지는 나뭇잎의 색깔을 알아채기도 하고 산책을 하다 마음에 드는 카페에 들어가 평소완 다른 음료를 마셔보기도 하고 옆 사람에게 엉뚱한 장난을 친 후 배를 잡고 웃기도 하고 좋아하는 음악을 듣거나 귀여운 걸 발견해 내는 일처럼 나도 모르게 입꼬리가 올라가고 콧노래를 흥얼거리는 일 말이에요 그렇게 여유를 느끼거나 취향을 찾는 것 등을 하다 보면 내가 무엇에 행복을 느끼는지 알게 될 거예요 그럼 조금은 괜찮은 하루가 되지 않을까요? 우린 어제도 생전 처음 겪는 하루를 잘 견뎌냈어요 오늘도 할 수 있을 거예요 자신을 믿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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