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민한 아랫집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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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민한 아랫집
커피콩_레벨_아이콘마지막날
·한 달 전
중2 학생입니다. 저희집은 부모님, 6학년 여동생, 저 총 네명이 있습니다. 저희는 거의 집에 없는데요. 동생은 하루종일 놀다가 6시쯤 들어오고 저는 학원이 끝나고 집에 오면 9시쯤 됩니다. 아빠도 늦게 퇴근하시구요. 근데 아랫집이 너무 예민합니다. 아저씨 한 분이 계시는데요. 혼자 사셔서 소리가 크게 들리는건 이해합니다. 하지만 일주일에 한두번 이상으로 자꾸 인터폰으로 시끄럽다고 민원을 넣습니다. 아저씨가 늦게 민원을 넣으실 때는 모두 자고있다고 말합니다. 근데 저희 엄마는 주무실 때도 전등을 키고 주무시는데요. 그걸 밖에서 본 아랬집 아저씨가 아직 안 자는데 왜 자꾸 자는척 하냐고 뭐라고 합니다. 정말 너무 힘듭니다. 아저씨랑 아빠가 싸우고 들어오신 날 이면 저와 제 동생이 항상 눈치를 보구요. 아빠가 저희 발만 쳐다보는것도 너무 불편합니다. 층간소음을 조금이나마 줄이기 위해서 저희집은 모두 쓸리퍼를 신고 다니기까지 합니다. 정말 최소한의 소리 정도는 참아주셔아 하는것 아닌가요? 너무 예민한 아랫집 때문에 가족 분위기도 안좋아지고 한참 공부해야 할 나이인데 아저씨때문에 가족들은 오해 살 일 없게 그냥 빨리 자라고 합니다. 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 부모님 께서는 심지어 이사까지 생각하고 계시는 상황입니다. 너무 예민하고 성격 더러운 아저씨께서 이사가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아랫집이 예민한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법적 대응은 불가능한 걸까요? 참교육이라도 시원하게 해주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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