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많이 잘못한건가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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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많이 잘못한건가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왕동글동글
·한 달 전
작년 12월에 회사를 퇴사하고 3개월뒤에 같이 직장을 다녔던 동료한테 생일축하 메세지를 받았습니다. 반가웠습니다. 제가 퇴사를 하고나서, 대학을 같이 다녔던 친구가 우연히 제가 퇴사한 회사를 다니고 있다는것을 저는 알고 있었습니다. 그친구가 자기가 제가 퇴사한 회사를 간다고 말 했으니까요. 문제는 직장동료였던분에게 제가 대학 같이 다녔던 친구 회사생활 잘하고 있는지 물어보았습니다. 그리고 응원한다고 전해달라 했습니다. 며칠뒤에 대학을 같이 다녔던 친구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직장동료였던분은 제가 친구랑 아는 사이인지 모르고 있었는데 왜 자기한테 안부를 안 묻고 직장동료에게 왜 회사 잘 다니는지 물어보냐면서 굉장히 불편해 했습니다. 저는 사실 알고있는줄 알았는데., 암튼...조심한다고 했는데..이게 제가 많이..잘못한건가요..? 회사사람에게 제 친구 잘 다니는지..물어보고 응원한다는 말 전해달라고..한게, ... 저도 회사 직장동료가 먼저 연락해서 이야기를 한건데... 참..어렵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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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찐푸딩
· 한 달 전
그 친구분이 적응하는과정에서 아직 그 직장사람인분하고 어려운거아니에여? 괜히 내 얘기가 남통해서 왔다갔다하는것같어서 그런것같아요ㅠ 아마친해지면 괜찮을것같은딩 아직적응단계여서 그런듯 ㅠㅠ 안부전해달라고하기전에 친한사이인지 한번 대화상대에게 확인한후에 안부를전달해달라그럴지, 그래도당분간은 친구사이인거모른척해달라해야할지 결정해야할듯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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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동글동글 (글쓴이)
· 한 달 전
그냥 왜 자기한테 말안하고, 왜 회사사람에게 말하냐고...친구하고 저하고 아는사이인지 회사사람들이 몰랐나봐요...그냥..저하고 아는사이인거 들키고싶지 않는 느낌이랄까..많이당황했다고.,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