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좀 살려주세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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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좀 살려주세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상처난감자
·한 달 전
사실 누구한테도 말 하지 않았던 비밀인데요 제가 처음 자해를 했던게 4학년 쯤 이였어요 왜 했는지 기억도 안 나지만 그렇기에 팔에 보이는 흉터도 좀 있고 흉터가 남지 않은 것들도 많은데요 중학교 올라오고 제일 처음으로, 제일 많이 친했던 친구가 흉터를 보고 사실 자기도 자해를 한다 하면서 서로 힘든걸 다 털어놓고 서로 위로 하고 자살도 그 친구 덕분에 하지 않고 버텨왔는데 그 친구가 저한테 서운한게 있어서 그걸 몇몇 애들한테 다 말 한거에요 저의 가정사, 자살시도, 자해 등등 저의 모든 비밀들을 다 말 해서 진짜 자살 시도 까지 했었는데 그 일 때문에 그 뒤로 그 누구도 믿지 않고 혼자 힘든 시기만 지내왔어요 근데 그 친구는 일찐이랑 다니면서 저의 욕을 하고 다니고 제가 지나가면 뒤에서 욕을 하고 패드립까지 했다는걸 알게 됐어요 물론 그 친구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지만 저의 비밀을 들은 친구들이 정말 좋은 친구들이고 말 안 할 친구들인거 아는데 매일 불안해요 사람을 아예 못 믿고 이젠 저도 못 믿겠네요 저 좀 도와주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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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zztt
· 한 달 전
좋은 꿈 꾸시길 바랄게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223r76135
· 한 달 전
너무 힘든 시간을 겪고 계시는군요 ㅠㅠ 상처와 배신감에 대해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람을 다시 믿기 시작하는 것은 쉽지 않지만, 당신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이해해 줄 사람들이 여전히 존재합니다. 그런 사람들과의 연결을 찾는 것이 필요할 수 있어요. 어른이나 선생님, 학교에 있는 wee클래스 선생님도 좋고요. 친구가 배신한 것은 정말 아픈 일이지만, 그렇게 행동한 것은 그 친구의 문제이지, 당신의 잘못이 아닙니다. 절대요! 혹시 가능하다면 전문적인 도움을 받아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상담은 문제 해결과 감정을 안정***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혼자 모든 것을 해결하려 하지 마세요. 주변에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 고민을 나눠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당신이 어떤 상황에 있더라도 당신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법을 배우는 것이 중요해요. 마카님은 혼자가 아니며, 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