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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이런가요? 다이어트 해본 사람들만 답글 남겨주세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열세살의여름
·한 달 전
저는 어릴때부터 통통한 편이었습니다 먹는걸 누구보다 좋아했고, 먹는게 제 유일한 행복이었어요 다행히 어릴때부터 펜싱을 꾸준히 하다보니 비만까지는 아니고 근육형 과체중.. 항상 거기서 머물렀어요 그러다가 올해 1-2월에 살을 많이 뺐어요 164cm 50kg에서 42키로까지 뺐습니다 하지만 평생을 통통하게 살아온 저라 사람들의 인식은 잘 바뀌지 않더라고요 근육이 조금 있는 편이라 팔다리가 심각하게 얇은 것도 아닙니다 제 몸무게를 듣고는 구라도 정성껏 까라 소리를 들었고요 펜싱을 오래하니 다리가 굵어져서 제 실제 몸무게보다 3-4키로는 쪄보인다는 소리도 많이 들었어요 그러다보니 제 몸매에 대해 자신감도 없어지고, 다이어트를 해서 예뻐지면, 인기도 많아질거라 생각했던 제가 초라해지기도 해요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인지 폭식을 해서 지금은 48키로 입니다 여름이 오기전 45까지 빼려고 하는데... 너무 힘들고 지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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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88
· 한 달 전
네? 저 55키로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