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 400번째 글은 어떻게 써야 할지 잘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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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400번째 글은 어떻게 써야 할지 잘 모르겠었다. 그러다 내 글을 보고 위안을 받은 사람이 있단 것을 알았다. 그래서 그분께 드리는 글을 쓰고 싶어졌다. ㅡ 반가워요. 오늘도 저를 찾아주셨네요. 오늘은 어떤 하루를 보내셨나요? 댓글로 적어주셔도 좋아요! 매일 반복되지만 한번도 중복되지 않는 당신의 오늘이 궁금했어요. 어떤 내용이든 귀 기울여 들어주고 싶어요. 때로는 밝은 표정이 걱정 가득한 어두움에 덮여질 때도 있겠지요. 때로는 예쁜 웃음이 한숨 가득한 단말마에 덮여질 때도 있겠구요. 나를 위로해주었던 당신에게 위로를 드려요. 전부 괜찮아요. 세상에 문제가 될 건 없답니다. 아름다운 밤. 당신을 위해 빛나는 불빛들. 당신이 태어나기 전부터 예비된 별빛들. 당신이 태어났을 때에 축하해준 달토끼들. 고마워요. 그럼에도 살아가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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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phone (글쓴이)
· 한 달 전
당신을 포함해서 많은 사람들의 힘이 되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