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의 학대로 남자가 싫어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스트레스|진로|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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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학대로 남자가 싫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애기동자상
·한 달 전
사람 자체에 확 질려서 누구에게 마음을 주기가 어려워요. 아빠는 키운값달라고 매달 돈을 가져가면서 공부도못한다고 정신적으로 학대를 합니다. 꿈에서도 아빠가 나오고 저는 매일을 울면서 지냅니다. 사람자체가 싫어졌어요. 결혼의 의미도 모르겠고 혼자살고는 싶은데 외로움이 동시에 공존하네요. 하루하루 살아갈때마다 웃을 일은 없네요. 대학교 진로때도 미대진학때문에 하루가 멀다하고 싸우다 결국 시험은 시험대로망치고 제가 원하지도 않는 학문을 공부해야되다보니 성적은 성적대로 떨어지고 졸업반은 다 되었는데 취업하고 오갈데가 없습니다. 그와중에 공무원이나 하라고 문제집을 5권씩 사다주고 너는 은혜도 모르는 이딴 소리를 들을때마다 진짜 화가나서 아무것도 하기가 싫습니다. 제 진로와 꿈을 모조리 망쳐놓으신 것도 모자라 통장에서 매달 돈을 빼가셔서 결국 알바도 그만두었습니다. 돈을 모으는 의미도 없어서요. 집안에 저를 도와줄 사람도 없습니다. 그나마 살아계시는 90세의 할아버지는 부모에게 대들면 안된다면서 아빠의 편을 들어주시고 방도 같이 쓰게 합니다.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죽어버릴거같아요.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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